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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천지합기(天地合氣)와 뼈(骨)를 알아야 병의 근원이 보인다

#1. 두통약, 소화제, 수면제 등 여러 가지의 약을 입에 털어놓고 사는 60대 여성이 본원을 찾아왔다. 몸이 매일 나른하고 기운은 점점 약해져 식욕도 떨어지고 걷는 것도 귀찮아져 어떻게 하면 자신처럼 약의 노예로 살아가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여쭈어보았다. 그래서 인간을 포함한 세상 만물이 생성이 되고 운행되는 기본 원리를 설명해주고 부족한 인체전기를 보충해줘야 인체가 근본 치유될 수 있음을 일깨워주었다.

#2. 나이가 들수록 점점 기력은 약해지고 쌓이는 것은 독소 뿐이니 온갖 병에게 몸이 도살 당하고 있는 것을 체험한 80대 남성이 본 칼럼을 몇 년간 스크랩하고 미라클터치를 만나 수 십 가지의 병이 동시다발로 사라지는 기적을 맛보게 되었다. 첫 날부터 “이것은 노벨상감”이라며 운을 뗀 그가 이처럼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은 바로‘뼈를 다스려주면 생기가 돌아 근본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즉 마음으로 백퍼센트 믿을 때 기운이 그만큼 더 잘 돌아 병의 뿌리를 뽑아낼 수 있었던 것이다.



피뢰침 원리로 우주에너지를 받아 뼈 속 독소를 없애주면 인체전기가 생성이 되어 고질병이 동시다발로 사라지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이 땅에 올 때 아무 것도 스스로가 만들어낸 것이 없다. 부모의 정자와 난자가 도킹을 해서 이후 영양분과 음식을 먹고 공기를 마시면서 현재의 모습이 된 것으로 내 것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죽음을 맞이하면 아무 것도 가져갈 수도 없고 영혼과 육신이 분리되면서 영혼은 꼬리뼈를 통해서 빠져 나가고 육신은 땅에 묻히게 된다.

한의학적으로 천지합기(天地合氣)라는 표현이 있다. 즉 하늘의 기운과 땅의 기운이 합쳐져 만물이 생성이 되었고 인간 또한 이 과정으로 만들어졌다. 하늘의 기운이라 함은 빛의 에너지를 통칭하고 땅의 기운은 광합성 작용으로 만들어진 음식물을 가리킨다. 그래서 인간은 매일 음식(穀氣)을 먹고 동시에 하늘 에너지(天氣)를 잘 받아야 자연(自然)의 법칙대로 건강하게 살고 장수를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어느 하나가 지나치게 넘치거나 부족하면 그 때부터 오장육부가 하나, 둘 탈이 나게 되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다.

나이가 30, 40대엔 뭘 먹어도 잘 소화시키고 상처가 나도 금방 아물던 피부가 어느 덧 50, 60줄이 되면서 혈기가 부족해져 마음처럼 몸이 움직이지 못하고 성인병을 달고 살게 된다. 처음에는 나이 탓이라고 방치를 하다가 독소가 누적이 되어 되돌릴 수 없는 지경까지 다다르게 된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다시 건강한 몸을 찾을 수 있고 예방이 가능할까.

바로 자연의 이치대로 몸의 근원을 바꿔줘야 한다. 지나치게 먹는 것에 의존했던 몸을 바꿔 주려면 인체 전기(에너지 또는 혈기)가 필요하다. 이 인체전기는 특별히 뼈에서 만들어진다. 그래서 매일 뼈를 재생시켜주는 미라클터치를 고안한 것이다. 침봉으로 눌러주고 문질러주면 솟았던 뼈가 제자리로 잡히고 에너지가 생겨 근육과 신경선이 예전 상태로 회복이 된다. 이렇게 몸에 생기가 돌게 되면 기(氣)의 활동으로 생긴 부산물인 형(形)의 모습인 오장육부는 저절로 좋아지게 된다.

많은 분들이 병이 생기면 해당 부위만을 우선적으로 다스리는 대증요법으로 접근을 하는데 이것은 겉만 다스릴 뿐이다. 기(氣)의 근간인 뼈, 특별히 골반을 먼저 다스려주고 위, 아래로 연결되어 있는 등뼈와 대퇴부, 종아리를 다스려주면 에너지는 사방으로 돌게 된다. 그 때부터 파장 형태의 에너지가 만병을 동시다발로 사라지게 만든다. 이것이 창조주가 주신 생명의 원리이다. 그래서 기운이 돌고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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