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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10년 묵은 무좀과 요실금이 사라졌어요.

#1. 대, 소변이 시원치가 않아 패드를 차고 사는 80대 후반 라 모씨의 경우 요실금이 생긴 지 어언 10년이 넘었다고 했다. 특히 잠을 잘 때 너무 소변이 마려워 잘을 설치기가 일쑤였다. ‘진짜 나와 같은 사람도 해결될까’ 반신반의하며 2년 이상 본 칼럼을 봤다는 라 씨는 결단을 내려 본 연구소를 찾아왔다. 자세히 병력을 여쭈어보니 혈압과 심장약을 복용하고 있었고 무릎과 발 통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었다. 발목은 수시로 부어 있는 상태였고 발톱을 보니 열 개의 발톱이 무좀으로 덕지덕지 커져 있었다. 이 무좀 또한 10여년이 되었다고 했다. 요실금이 생긴 것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발병을 한 것이었다. 바로 골반이 생해 요실금이 생긴 것이고 골반의 에너지가 발끝으로 전달이 되지 못해 발톱 무좀과 발목 부종 그리고 무릎 통증이 동시다발로 나타난 것이다. 라 씨가 항문삽입형과 질 삽입형을 사용하고 깔판형과 침봉형으로 골반 전체와 발 주위에 있는 뼈 속 독소를 없애주자 불과 열흘 만에 소변을 보는 것이 줄어들고 기저귀가 젖지 않는 기적을 맛보았다. 또한 발목형을 병행해주자 발목 부종이 확연히 줄어들고 대략 한 달 쯤 되자 엄지발톱 무좀이 서서히 없어지면서 소라처럼 붙어 있던 것이 점점 밖으로 밀려가고 새로운 발톱이 올라오는 것을 몸소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오늘은 왜 요실금과 무좀이 생기는지, 이것이 골반 뼈와 항문의 독소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알아보자.

미라클터치로 무좀이 심했던 발톱이 빠지고 새 발톱이 나온 모습. 대략 7개월이 소요되었다.

많은 분들이 요실금이 생기면 수술을 하면 해결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다. 한 동안 소변이 새지 않지만 다시 재발을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왜냐하면 근육을 컨트롤하는 것은 스스로가 하지 못하고 뼈가 담당하기 때문이다. 얼마가 지나면 독소가 들어찬 뼈가 다시 근육에 영향을 근육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막기 때문이다.

가령 항문이 풀려 변이 새는 분을 예를 들어 보자. 평소 케겔운동을 하면 항문 즉 괄약근이 조여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일부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항문 내 압력방에 있는 변독을 뽑아주지 않으면 절대 조여질 수가 없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항문이 저절로 풀리고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변이 저절로 새어나와 기저귀를 차고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항문을 약을 먹어서 조일 수도 없고 꿰맨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또 어깨 근육이 아파 지압이나 마사지를 받아 해결해 보지만 하루나 이틀 정도만 시원할 뿐 다시 딱딱하게 굳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근육섬유만 잘게 부서지고 찢어져 더 근육을 고체화시킬 뿐이다. 속에 있는 뼈 속 산화철을 뽑아주지 않으면 독으로 가득찬 뼈가 다시 근육을 당겨 딱딱하게 만든다. 어깨 부위가 송곳으로 찌를 정도로 아픈 분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은 경락 마사지를 아주 세게 받기를 원한다. 그래야 좀 시원함을 느끼는데 이것은 더 악화를 불러올 뿐이다. 오히려 부드럽게 오랜 시간을 투자할 때 근육이 풀어지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처럼 요실금이 생겼다는 것은 뒤쪽 골반과 항문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방증이다. 다시 말해 에너지가 뒤에서 앞으로 흐르지 못해 질 쪽 근육의 탄력이 떨어진 것이다. 그래서 마음먹은 대로 조여지지가 않는 것이다. 50대의 경우 항문과 질 쪽에 삽입하는 미라클터치를 사용하면 빠르면 일주일 만에도 요실금에서 해방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울러 잔변감과 잔뇨감으로 시달리는 분들도 항문의 괄약근이 조여지면서 고질병에서 탈출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자 그러면 무좀은 왜 생기고 이것이 왜 나쁜지 자세히 알아보자.

흔히 무좀을 피부병으로 생각하고 해당 부위에 약을 바르던지 약을 복용하기도 한다. 이것은 일시적인 땜방 처리에 불과하다. 곰팡이균만 죽일 뿐이지 발톱의 색깔이 온전히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거무스름하게 살아가고 발톱의 두께가 점점 두꺼워지고 향후 당뇨와 중풍을 불러오는 주요 요인이 된다. 많은 분들이 중풍과 무좀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반문을 하는 분들이 많다. 나무 잎사귀를 예를 들어보자. 잎사귀 끝이 마른다는 것은 뿌리에서 잎사귀까지 말라간다는 방증이다. 이처럼 발끝에 무좀이 생긴다는 것은 골반 속 고관절에서부터 발끝의 연골까지 뼈의 골수가 말라간다는 증거인 것이다. 이렇게 뼈가 마르니 중풍이 오는 것이 자명한 것이다. 중풍이 와서 팔과 다리를 끌고 다니는 쪽의 뼈를 점검해보면 텅 빈 소리가 난다. 그래서 무좀이 무서운 것이다. 본 연구소를 찾는 중풍 환자를 보면 발이 거지발처럼 망가져 있다.

요실금과 무좀을 예방하고 치유하려면 반드시 항문 내 독소를 삽입형으로 뽑아주고 골반 전체와 고관절에 끼어 있는 변독을 깔판형과 침봉형으로 샅샅이 없애줘야 한다. 개인별로 편차가 있지만 빠르게 7개월에서 최장 2년 정도 소요가 된다. 서서히 뽑아줘야 명현현상이 없이 몸이 회복이 된다. 한꺼번에 독을 다 빼주려고 욕심을 부리면 심한 몸살로 지레 겁을 먹고 중도에 포기하게 된다.

미라클터치는 피뢰침 원리로 공기중의 에너지를 받아 인체 내에 부족한 전기와 열기를 공급하여 전압을 높여 체온을 최적화시켜주고 뼈의 독소를 없애 근육, 신경통 등 각종 통증에서 해방시켜주는 건강기구이다.

▶문의:LA (213)675-6877, OC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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