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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밤만 되면 온몸에 벌레가 기어 다녀요.

#1. 20년 이상 불면증으로 시달리는 80대 최 모씨는 늘 아랫배가 차갑고 더부룩한 상태여서 배가 고픈지를 느끼지 못하는 분이다. 게다가 온 몸으로 벌레가 기어 다니는 듯한 느낌이 들어 꼬박 밤을 지새우는 경우가 허다했다. 미라클터치 침봉형을 머리에 갖다 대니 자지러질 정도로 통증을 호소했다. 매끈해야할 두개골이 울퉁불퉁해 있었다. 이렇게 냉증과 뼈 속 산화철이 온 몸에 가득 차 있다 보니 잠을 잘 때도 소변을 자주 봐야 해서 더더욱 잠을 이루기가 힘든 상태였다.

#2. 한 여름에도 긴 옷을 입고 살아야 하는 40대 후반 이 모씨는 20여 년간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오는 회사에 근무를 해왔다. 미 중부 내륙 지역이라 여름에는 늘 100도를 웃돌 정도로 더워 에어컨 실내 온도를 70도 정도로 설정을 해놓았다. 이 씨는 젊은 때는 참을만했는데 출산 후 30대 후반쯤 되자 냉기가 온 몸에 서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었다. 늘 아랫배가 차갑고 손발이 냉했던 이 씨가 지난해 날 생선과 굴을 먹은 후 더 몸이 냉해지면서 귀 근처에 벌레가 기어 다니는 현상이 나타났다. 아무리 샤워를 해도 없어지지 않고 정밀검진까지 받아보았지만 딱히 답을 찾지 못하다 미라클터치를 만난 후 드디어 웃음을 되찾기 시작했다. 항문형과 깔판형, 침봉형, 허리벨트형 등 기본 제품을 갖추어 사용한지 한 달도 안 되어 몸이 따뜻해지고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이 사라지는 기적을 맛본 것이다. 그 동안 누구한테 설명을 해도 이해하지를 못했고 게다가 정신적인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며 오히려 눈총을 받았던 터라 입술로 감사하다는 말을 쏟아냈다.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은 뼈가 상했을 때 생긴다. 뼈 독소를 없애주면 막힌 곳이 뚫리면서 근육과 교감이 이루어진다.

왜 온 몸에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이 생길까. 그것도 밤에 찾아와 잠을 설치게 만들어 늘 피곤한 몸의 악순환을 겪게 된다. 어떤 때는 누군가가 날카로운 것으로 다리를 긁는 것과 같은 통증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문제는 다리를 움직이거나 느낌이 나는 곳을 만져 보면 아무것도 없으며 원인을 찾지 못하는 데에 있다. 양방에서는 이를 ‘하지불안증후군’으로 명명하는 데 딱히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주기적으로 자는 동안 사지 떨림을 느껴 수면장애로 이어진다. 스트레스가 심한 날 자주 발생하고 철분 결핍, 말초신경병 등의 증상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으며 하지정맥류로도 나타날 수 있다. 어떤 분은 설사와 현기증, 발가락 피부 벗겨짐, 가려움 등이 동반되고 상기의 이 씨처럼 얼굴 주위에 나타나 아주 기분 나쁜 상황까지 가져온다.

자, 이러한 현상들이 왜 나타나는지 뼈 과학의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인간의 근육을 주관하는 것은 바로 뼈이다. 뼈가 엄마의 역할을 하고 근육은 뼈가 좋으면 자동적으로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거꾸로 뼈가 독소가 들어차고 냉기, 음기가 넘치면 뼈가 상해 근육과의 교감을 하지 못한다. 이렇게 되면 근육은 딱딱해지거나 늘어지게 되고 신경선을 막아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이 들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왜 뼈가 냉기, 음기, 독기로 가득 들어찰까.

뼈는 성경 말씀처럼 생기가 돌아야 한다. 생기라 함은 에너지다. 젊은 시절의 혈기라 생각하면 더 잘 이해가 될 것이다. 혈기가 왕성할 때는 좀 상한 음식을 먹어도 거뜬하고 냉한 음식을 먹어도 잘 소화를 시키지만 혈기가 부족할 때는 상처를 입어도 잘 낫지가 않고 딱지가 생기지 않아 짓무르게 된다. 당뇨병 환자가 가장 대표적이다. 즉 말초신경이 제 역할을 못해 혈기 즉 인체의 전기가 발끝에서 골반~심장으로 쳐서 올라가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하지정맥류도 생기는 것이고 당뇨와 중풍을 부르게 되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초신경은 왜 망가지는지 알아야 상기의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을 없앨 수가 있다. 발은 혼자 망가지지 않는다. 그 위쪽 뿌리인 골반이 먼저 망가진 후에 발에 이상신호가 온다. 골반은 항문에서 생긴 독소가 골반 구멍 곳곳에 스며들어 솟거나 삐뚤어지면서 고장이 난다.

그래서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을 없애려면 반드시 항문과 골반 속 독소를 먼저 없애줘야 한다. 이후 다리 쪽이 좋지 않은 분은 고관절~무릎~발목까지 차례로 뼈 속 깊숙이 터치해 독소를 빼주면 어느 날부터 발이 제 역할을 하게 된다. 위쪽 머리까지 느낌이 올라간 분은 허리~등뼈~두개골로 이어지는 몸의 근간 축의 독소를 깔판형과 침봉형으로 빼주어야 한다. 아울러 허리벨트형으로 뱃속의 변독을 밀어내주면 된다. 그러면 어느 날 대, 소변에서 지독한 냄새가 터져 나오면서 뱃속과 뼛속의 독소가 사라지게 되어 벌레가 기어 다니는 느낌 또한 없어지고 평소 불면증이나 이명, 비문증, 편두통, 어지럼증 등으로 고생하던 분들도 동시에 치유가 가능하게 된다. 바로 막힌 곳을 뚫어 주었기 때문이다.

미라클터치는 피뢰침 원리로 공기중의 에너지를 받아 인체 내에 부족한 전기와 열기를 공급하여 전압을 높여 체온을 최적화시켜주고 뼈의 독소를 없애 냉기, 음기를 몰아내주는 자가 치유 건강기구이다. 불편한 곳에 갖다 대면 1분 후면 저절로 독소가 빠져 나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문의:LA (213)675-6877, OC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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