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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골반솟음과 자궁적출 그리고 위장병의 상관관계.

#1. 한 70대 초반의 여성이 찾아왔다. 심한 위장병으로 힘들어했다. 자세히 병력을 물어보니 자궁을 들어냈고 젊은 시절부터 부부관계를 기피했다고 했다. 골반 상태는 가운데 천골을 비롯한 꼬리뼈가 위로 상당히 솟아 있는 상태였다. 또한 허리와 등뼈가 구슬을 일렬 종대로 세워 놓은 것처럼 솟아 에너지가 골반에서 등뼈로 흘러가지 못하는 형국이었다. 이렇다보니 늘 위산과다로 고생을 해야만 했다. 그 동안 좋다는 치료는 다 받아보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하다가 뼈가 냉기와 독기로 들어차면 솟는다는 소식을 처음 접하고 동시에 뼈독소를 없애주면 뼈가 원 상태로 찾아가 각종 병이 회복이 된다는 칼럼을 보고 한걸음에 달려 왔다고 했다. 왜 인간은 이렇게 뼈가 나빠지면 골반이 탈이 나고 자궁에 혹이 생기고 또한 위장질환까지 찾아올까. 오늘 그 뿌리를 추적해보자.


자궁혹을 예방하거나 위장질환에서 해방되려면 뿌리인 항문과 골반 속 독소를 먼저 없애주면 된다.

예로부터 우스갯소리로 ‘빈궁마마’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소위 자궁을 들어낸 여성을 빗대어 이르는 말로 사용을 한다. 더 이상 임신을 하지 못하는 것뿐만 아니라 호르몬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아 몸의 밸런스가 무너지는 등 또 다른 병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더 심각하다. 상기의 여성처럼 갱년기를 거치면서 몸이 더 망가지고 게다가 자궁까지 적출을 하자 병이 무더기로 찾아들어 오게 된 것이다.

그러면 왜 자궁에 이상이 찾아올까.

많은 분들이 혹이 생기면 혹을 떼어내는 일에만 집중을 한다. 혹이 왜 생겼는지, 다시 발병이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자궁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혼자 이루어지지 않는다. 반드시 뒤쪽 골반 뼈가 상한 후 에너지가 뒤에서 앞으로 흘러가지 못한 후에 발생한다. 자궁에 이상이 있는 분의 골반을 살펴보면 꼬리뼈를 포함한 골반이 양 쪽 엉덩이보다 더 높게 솟아 있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정상적인 사람의 골반을 보면 양 엉덩이 사이에 깊숙하게 천골과 꼬리뼈가 자리 잡고 있다. 마치 산골짜기처럼 'M'자 형태를 띠고 있다. 이와는 반대로 골반이 솟은 분은 솥뚜껑처럼 위로 불록 올라 있다. 이렇게 되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것이 바로 골반저근(pelvic floor muscles)이다. 이 근육은 꼬리뼈와 앞쪽 치골 뼈를 이어주는 인체의 가장 중요한 곳이다. 바로 뼈가 독소로 들어차면 이 근육이 풀리고 약해지면서 항문과 소변이 나오는 곳을 컨트롤하지 못하면서 대변이 자신이 의도하지도 않았는데도 새어 나오게 된다. 아울러 소변 또한 자꾸 쏟아져 요실금이 생기기도 하고 소변을 참기가 힘들어져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날락하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항문과 질 삽입형을 8개월 사용하신 분이 요실금에서 해방된 사례도 있다. 이미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해결이 되지 않던 소변빈삭이 대, 소변 독소를 제거해주자 놀랍게도 조절이 된 것이다.

인체는 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먼저 다치는 뼈는 꼬리뼈이다. 왜냐하면 바로 항문이 가장 인접해 있기 때문이다. 항문 내 독소는 아무리 매일 배변을 잘하는 사람도 잔변이 60~70% 가량 남아 있다. 문제는 잔변이 밖에서 들어온 산소와 만나 맹독을 만든 후 꼬리뼈에 스며들어 뼈를 상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이 들며 누적된 독소는 급기야 골반 전체를 상하게 만들어 골다공증을 불러오고 어느 날 갑자기 발끝까지 가는 에너지가 막혀 발 뼈가 꼬여 넘어지는 상황까지 커지게 된다.

이렇게 골반이 상하게 되면 상기의 여성처럼 앞으로 가는 기운이 막혀 자궁에 이상을 불러오고 남성의 경우 전립샘에 문제가 생긴다.

골반에 생긴 독은 더 나아가 꼬리뼈를 타고 허리~등뼈로 상향 이동을 하면서 허리통증과 등의 통증을 불러온다. 일단 골반에 독이 차면 역삼각형의 골반이 뒤틀리면서 먼저 허리통증을 가져오게 되는데 허리가 아프면 반드시 골반을 먼저 제자리로 잡아놔야 허리가 다시 아프지 않게 됨을 깨달아야 한다.

이후 독소는 허리뼈를 거쳐 등뼈를 타고 상승하면서 위장 뒤쪽인 등뼈 6~7번 사이가 막히게 된다. 대개 위장이 막힌 분들의 갈비뼈를 보면 어느 한 쪽이 높이 솟아 있는 것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이렇게 갈비뼈가 솟다보니 등뼈 양 옆으로 들어가는 에너지의 흐름을 막게 되어 손가락으로 누르면 자지러질 정도로 통증을 호소한다.

자 그러면 이렇게 막힌 뼈의 독소는 어떻게 제거할 수 있을까.

항상 뿌리인 항문과 골반을 먼저 다스려줘야 한다. 미라클터치 항문 삽입형으로 항문 내 압력방의 독소를 빼주어 배변의 힘을 키워줘야 한다. 이후 깔판형과 침봉형으로 역삼각형 모양의 뼈 속 대변 독소를 빼주어야 한다. 깔판형을 최소 3세트 이상 구비하여 꼬리뼈부터 등뼈 6~7번까지 한 번에 에너지가 흐르게 해주면 보다 빨리 위장질환에서 해방이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솟았던 골반이 점점 원래 자리로 내려가면서 고관절이나 허리 통증에서도 동시에 해방이 된다.

바로 이것이 뼈의 비밀이고 생명력이다. 뼈가 살아나면 근육과 신경은 저절로 살아난다. 그래서 자궁의 혹도 예방이 가능하고 지긋지긋한 만성 위장질환에서도 해방이 되는 것이다.

▶문의:LA (213)675-6877, OC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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