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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꿈틀대며 뱃속을 괴롭히는 흑충.

#1. 뱃속이 아주 단단해 깡마른 50대 후반 여성의 경우 거의 소화가 되지 않아 지난 10여년 이상 좋다는 치료는 다 받아 보았지만 별 차도가 없어 잠 못이루는 날이 허다했다. 지인의 소개로 미라클터치를 접해 오장육부를 둘러싸고 있는 갈비뼈를 다스려 에너지가 흘러들어가게 해주고 대형 침봉형으로 뱃속의 흑충을 다스려주자 어느 날 소변과 함께 끈끈한 점액질이 거품과 함께 터져 나왔다. 점점 뱃속이 편안해지자 위장의 연동기능이 살아나고 또 흡수기능 또한 좋아져 이제는 물을 어느 정도 마실 수 있게 되었고 아울러 소장과 대장 기능도 좋아져 살 것 같다고 말했다. 3개월이 지나자 이제는 남편과 외식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이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2. 참으로 뱃속은 기묘하다. 조금만 불편해도 밤 새 잠을 이룰 수가 없다. 특히나 뱃속에서 무언가 꿈틀대며 이 쪽 저 쪽으로 움직이는 것을 느끼게 되면 뜬 눈으로 지샐 수밖에 없다. 이것은 위장을 둘러싸고 있는 갈비뼈 양 옆과 아래로는 요골 양 옆 네 곳에 진지를 두고 옮겨 다닌다. 특별하게 어떤 덩어리로 나타나지 않고 뱃 속에서 썩어 기체 형태로 돌아다닌다. 가스로도 잘 배출이 되지 않는다. 때로는 어떤 사람에게는 액체처럼 진액으로 쏟아져 나오기도 한다. 이것은 소위 유명하다는 지압이나 기 치료로도 잘 회복이 되지 않는다. 만지자마자 뼈 속으로 숨어든다. 그래서 몸을 더 힘들게 만든다.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충을 알 수가 없다. 꿈틀대는 흑충, 이것이 어떻게 생기는지, 어떻게 뽑아낼 수 있는지 알아보자.

뱃속에서 벌떡대는 흑충을 없애려면 초대형 에너지(항공모함형)를 넣어 밀어내줘야 한다.

20대에 치질 수술을 경험한 남자의 경우 당시에는 수술을 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다. 그 만큼 항문의 독소가 젊은 나이에도 잘 배출이 되지 않는 배출기관의 이상이 있음을 깨닫지 못한 것이다. 이렇다보니 독소가 직장, 대장을 타고 뱃속으로 타고 들어가 늘 장에 이상을 불러 온 것이다. 게다가 30대에 이르러서는 소화불량과 복부팽만감으로 야근을 하고 오는 날이면 배를 침대에 대고 가스를 빼내야 어느 정도 잠을 이룰 수가 있었다. 장이 흐름이 막히다 보니 이것이 위장 흐름까지 막게 되었고 또한 항문이 고장이 나면서 바로 둘러싸고 있는 꼬리뼈와 골반이 좋지 않으면서 등뼈 6, 7번까지 독소가 들어차게 된 것이다. 이래서 위장으로 흘러가는 기운이 막혀 위장이 ‘쥐었다폈다’ 기능을 할 수가 없게 된 것이다.

뱃속에 꿈틀대는 흑충은 왜 생길까.

단도직입적으로 항문에서 미처 배출되지 못한 독소가 거꾸로 뱃속으로 타고 들어가 장의 흐름을 막고 이것이 뱃속에서 자생을 하면서 더 많은 가스를 만들어 낸다. 이것이 누적이 되면 이후 뼈 속 깊숙한 곳으로 스며들어 또 다른 병을 가져온다.

미라클터치로 뱃속을 눌러보면 흑충이 깊게 포진을 하고 있는 사람은 심하게 벌떡 댄다. 특히 사타구니와 요골 근처에 갖다 대면 심하게 요동치는 분도 있다. 흔히들 동맥이 뛰는 것이 아니냐고 물어본다. 결단코 다르다. 미라클터치를 갖다 대면 점점 그 기세가 죽으면 뛰는 것이 확연히 줄어든다.

몇 십 년간 흑충으로 인해 고생을 하던 서 모씨의 경우 일 년 이상을 흑충 깨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을 정도로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 걸리는 분도 있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오래 걸리는 것을 어떻게 하느냐고 푸념을 한다. 깊은 병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12층으로 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한 층을 걷어 내면 또 한 층이 밑에서 대기하고 있다. 그래서 오래 걸린다. 오래된 병을 뽑으려면 파워가 큰 기구를 사용해 주어야 몸살이 나지 않는다. 뽑아 낼 때 파워가 작으면 기체가 제대로 뽑히지 않아 근육에 덜컥 걸린다. 그러면 근육 주위가 딱딱해져 뱃속 주위가 아파오고 허리가 잘 펴지지 않는다.

없애는데 3년 소요되는 분도 있어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병마의 뿌리가 깊어도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해당 부위에 갖다 대고 문질러주면 하늘 에너지가 몸 속, 특히 뱃속으로 주입이 되어 꿈틀대던 흑충이 서서히 뿌리를 뽑히게 된다.

맨 먼저 항문 삽입형을 통해 항문을 조여줘야 한다. 나이가 들며 항문의 괄약근이 서서히 풀려 변이 제대로 배출이 되지 않는다. 잘 느끼지 못한다. 변이 샐 때 쯤 되어야 괄약근이 풀린 것을 깨닫는다. 항문이 풀리면 그 때부터 골반과 다리로 가는 기운이 막히고 꼬리뼈와 허리, 등판으로 가는 기운도 막혀 병들이 부지기수로 늘어난다. 참으로 중요한 곳이 바로 항문이다.

둘째로 깔판형을 골반과 허리, 위장, 등판 부분까지 최소 5세트를 깔아 에너지가 등 뒤에서 앞으로 흘러가게 해주고 배 위에는 초대형 항공모함으로 뽑아줘야 한다. 병이 깊을수록, 흑충이 심하게 뛸수록 반드시 초대형 에너지가 뱃속으로 주입되어야 한다. 이렇게 되면 오랫동안 묵은 뱃속 냉기를 뽑아낼 수가 있다.

▶문의:(213)675-6877,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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