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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척추가 약해지면 등줄기가 솟고 강해져 통증 유발

Updated: Dec 4, 2020

#1. 가끔 한인 언론을 통해서 들리는 뉴스 중 새벽 골프 라운드 중에 모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한다. 갑작스런 죽음에 다들 놀라면서 이구동성으로 “어라, 그 분은 덩치도 좋으시고 평소 운동을 많이 해서 건강하신 줄 알았다”며 “도대체 왜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라고 의아해 한다.


#2. 이와 유사하게 평소 등산을 즐기시는 분들 중 장시간 등반을 하다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쓰러져 운명을 달리하는 분들의 소식도 듣는다. 주위 지인들 또한 “일주일에 서너 번 등산을 하시는 분이라 강건한 줄 알았는데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누가 알았겠어요”라며 반문을 한다.

상기의 두 가지 케이스는 뼈의 관점에서 보면 똑같은 이유로 발병을 한 것이다. 척추에 독기, 음기, 냉기가 가득 차 있어 등줄기가 두껍게 자리잡은 경우이다.


병혹이 등줄기에 생겨 자라


우리 몸은 두뇌를 통해 하늘의 천기(天氣)를 받아 목뼈를 타고 어깨 뼈를 거쳐 척추를 타고 내려오게 된다. 척추에는 갈비뼈가 붙어 있어 천기를 받아 들이는 데 이처럼 등줄기가 솟게 되면 갈비뼈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혹들이 붙어 툭 솟아나게 되는 것이다.


흔히 나무 뿌리에 혹 박테리아가 생기듯이 병혹이 등줄기에 생겨 뼈를 삭게 만들며 병혹이 많을수록 중병이 들게 된다.


갈비뼈는 인체의 모든 장기를 움직이는 곳으로 병이 강할수록 솟은 등줄기가 기타줄처럼 얇고 질기게 되어 근육의 경직을 불러와 등판 전체가 딱딱해지게 만든다.


덩치 좋아 보이지만 ‘골골’


이후 딱딱해진 등판은 등뼈(흉추 1번~12번) 양옆의 기운을 막아 앞쪽 오장육부로의 소통을 막게 된다. 이로 인해 각종 장기에 이상이 생겨 동시다발적으로 병을 얻게 되는 것이다.


암환자처럼 병이 심한 사람의 경우에는 등쪽에 혹처럼 솟은 부분이 최대 8개까지 있는 분도 있다. 이런 분들은 등판이 솟은 만큼 앞쪽 부분의 뼈도 동시에 솟아 겉으로 보기에는 덩치가 커 보이지만 속은 온갖 병들로 골골대는 모습을 보여준다. 잠을 잘 때도 좌우가 비대칭이 되어 똑바로 눞지 못하고 소위 말하는 ‘칼잠’을 잘 수밖에 없다.


자 그러면 등판 치료법을 알아보자. (사진 참조)


본 연구소에서 시판중인 미라클터치는 공기 중에 떠도는 전기이온을 피뢰침의 원리로 모아서 뼈에 전달되도록 고안된 자가치유 건강기구로 해당 뼈를 눌러주면 빠르게 호전될 수가 있다.




1. 척추를 중심으로 갈비뼈 끝 부분에 포인트를 잡고 왼편부터 침봉으로 누른다. 이 때 너무 힘을 주지 말고 팔의 무게로만 누르도록 한다(1~3분 정도)

2. 위쪽으로 1cm 간격으로 올라가며 어깨부분까지 촘촘하게 눌러준다.

3. 왼쪽이 끝나면 같은 방법으로 오른쪽을 눌러준다.

4. 오른쪽 어깨뼈까지 눌러 준 후 둥근 쇠공 부분으로 등판 전체를 골고루 문질러 준다.

5. 첫 포인트에서 3cm 밖으로 이동하여 자리를 잡고 앞서 치유한 방법으로 3cm 간격으로 3번 되풀이 한다.

6. 위쪽으로 1cm 간격으로 올라가며 어깨 부분까지 눌러준다.


위의 등뼈를 다스려줌과 동시에 반드시 골반의 대변 독을 없애줘야 몸이 빨리 호전된다. 왜냐하면 골반이 살아야 척추 뼈가 살고 등판 전체가 살아 움직이기 때문이다. 식물의 뿌리에 해당하는 골반을 먼저 살리는 작업을 해야 가지에 해당하는 등뼈가 자연스레 좋아지게 된다.





사진설명

미라클터치 침봉형과 깔판형을 통해 터져 나온 산화철의 모습. 등뼈의 독소가 이렇게 터져 나가면 에너지가 등 뒤에서 앞쪽 오장육부로 잘 흘러들어가 장기가 살아나고 굽어졌던 등이 펴지게 된다. 그러면 작아졌던 키가 커지고 소화가 잘되고 배변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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