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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우울증, 공황장애, 천식, 호흡곤란 어떻게 탈출하나?

#1. 공황장애와 체기로 고생하는 40대 미혼 여성이 본원을 찾아왔다 7년 전 운전 중에 어지럼증과 호흡곤란을 겪으면서 공황장애로 시달려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과 폐쇄된 공간을 찾을 수가 없었다고 고백을 했다. 뼈 상태를 보니 뒷목과 허리, 어깨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고 양 발가락의 엄지 발톱이 무좀형태로 고사되고 있었다. 또 앉아 있을 때 꼬리뼈 주위가 아파 통증을 느끼고 변비와 연비로 고생을 하고 있었다. 이랬던 분이 미라클터치를 만나 8개월 만에 여러 가지 병이 사라지고 공황장애서 회복이 되는 기적을 맛보았다.

#2. 우울증으로 늘 죽고 싶다고 이야기했던 20대 여성이 미라클터치를 만나 다시 새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골반과 등뼈, 그리고 앞가슴 뼈 속의 독소를 없애 호흡이 제대로 되도록 도와줬기 때문이다. 이제는 다시 취직을 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다. 또 수십 년간 기침과 가래로 고생을 하던 60대 여성도 매일 하루 서너 시간씩 뼈독소를 제거하는 과정을 통해 평생 달고 살았던 잔기침과 가래가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등뼈에 독소가 차면 등근육이 딱딱해져 이후 몸이 앞쪽으로 오그라들어 우울증, 공황장애, 천식, 호흡곤란이 생긴다.

공황장애(panic disorder)란 갑자기 심한 두려움과 불안이 나타나는 장애로 어떤 때는 호흡 곤란이나 흉통, 어지러움을 호소하기도 하고 때로는 죽음의 공포를 느끼기도 한다. 공황 발작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수 일 또는 수 개월 뒤에 반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또 발생할까봐 외출을 꺼리게 되고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려워 대인 기피증이 생기고 엘리베이터 내부 등 막혀 있는 공간을 피하게 된다. 대개 항우울제나 항불안제를 복용하는데 근본적인 치유가 되지 않는다.

그러면 상기 여성은 어떻게 공황장애에서 해방될 수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맨 처음 미라클터치 발찌형을 발목에 착용하니 발목 주위에 벌겋게 발진 현상이 올라오고 발가락 주위에 각질이 벗겨져 올라왔다. 깔판형과 침봉형을 골반과 등뼈, 앞가슴 뼈에 사용한 지 석 달쯤이 지나자 어느 날부터 땀이 쏟아지고 몸에서 냄새가 터져 나와 샤워를 하지 않으면 못 견딜 정도가 되었다. 또 물도 많이 마시게 되고 땀구멍이 열리는 체험을 하게 된 것이다. 동시에 어지러운 증세가 사라지고 항문 삽입형을 낀 이후로 변이 쏟아져 나오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매일 깔판형을 등 뒤에 깔고 침봉형으로 온 몸의 뼈를 다스려주자 6개월 쯤 되었을 때 막혔던 목 뒤가 많이 풀어지고 어깨와 등의 통증도 서서히 사라졌다. 8개월쯤 지나자 직장 내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자신감을 갖게 되어 7년 만에 공연장에 외출을 할 수가 있게 된 것이다. 또 에어컨 바람이 있거나 바람이 피해 다니고 저녁엔 늘 전기장판을 깔고 잘 정도였는데 이제는 몸이 더워져서 회사나 집에서도 아무 문제가 없어 신기할 정도라고 터놓았다. 아울러 소화 기능이 좋아져 체하는 증세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게 되었다.

상기의 여성들처럼 우울증, 공황장애, 천식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뼈 속 독소가 누적되어 발생한다. 공황장애로 고생하던 여성처럼 항문과 골반, 등뼈의 독소를 먼저 없애주고 앞가슴 뼈의 독소를 침봉형과 깔판형으로 지속적으로 다스려주면 우울증, 천식, 가슴답답증, 호흡곤란, 부정맥 등도 사라지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가 있다. 뼈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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