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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왜 노인들이 코로나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나?

#1. 전 세계에서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지구촌이 큰 혼란을 겪고 있다. 신문에 본 칼럼을 연재할 당시인 2020년 4월 2일엔 전 세계 사망자가 6만 명에 불과했는데 인터넷 홈페이지에 칼럼을 업로드하는 12월 28일엔 그 숫자를 세는 것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환자(캘리포니아 경우 212만명)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은 왜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노인층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지, 어떻게 해야 그 공포를 예방이 가능한지 뼈과학의 입장에서 알아보자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은 폐를 둘러싸고 있는 갈비뼈에 독소가 들어차 접혔다 폈다 기능이 약해 바이러스 배출을 못한다.줘야 한다. 등쪽, 뱃속과 앞가슴의 독소를 제거하는 모습.

기저질환(基底疾患:underlying disease)이라 함은 사람들이 평소 앓고 있는 만성질환을 이야기 한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폐, 심장, 신장, 간, 뇌혈관, 흡인위험 질환 외에 악성종양, 당뇨병, 면역저하, 암, 후천적면역결핍증, 뇌성마비 등으로 약으로 연명을 하고 있거나 치료가 필요한 질환을 말한다.

이러한 기저질환 환자들은 2차 질환이 발병하면 이로 인한 합병증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고 면역결핍 또는 손상이 뒤따라 높은 사망률을 보이게 된다.

그러면 왜 상기와 같은 기저질환이 왜 생기는지 근본적으로 알아보자.

인체는 누구나 나이가 들며 골반이 앞으로 굽어진다. 이것은 부지불식간에 이루어진다. 눈에 보이지 않고 서서히 진행이 된다. 그래서 어떤 분은 꼬리뼈를 포함한 천골이 마치 솥뚜껑처럼 솟은 분도 있다. 이런 여성의 경우 대부분이 자궁과 난소에 혹이 생겨 자궁적출 수술을 하게 된다. 대부분 이런 병이 생기면 단순히 수술에만 집중을 하게 되는데 사실은 왜 자궁에 혹이 생긴 원인을 찾지 않는다. 그래서 자궁만 드러낼 뿐 또 다른 병을 부르게 되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골반이 앞쪽으로 구부러지면서 이후 흉추(등뼈)가 앞쪽으로 활처럼 구부러지게 된다는 점이다. 마치 꼬부랑할머니처럼 역‘C’자로 휘어지게 된다. 바로 이 때부터 사람들은 오만가지의 병이 생기게 된다.

우선 횡경막이 내려앉게 되면서 숨쉬기가 편하지 않게 되고 이로 인해 가슴 쪽의 뼈가 눌리면서 폐와 기관지의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게 되고 이것이 방광까지 영향을 주어 자주 소변을 보게 만든다.

또 등판의 뼈가 활처럼 휘면서 날갯죽지(견갑골) 주위가 튀어 오르고 이로 인해 등이 불룩하게 되어 에너지가 등 뒤에서 앞으로 흐르지 못해 심부전증 등 심장병을 부르게 된다. 게다가 등이 굽어지면서 자연반사적으로 목이 앞쪽으로 빠져 일자목이나 거북목의 형태를 만들어 목 통증을 부르게 된다.

아울러 등 뼈 앙 옆에 위치하고 있는 혈자리를 막아 오장육부로 들어가는 에너지가 제대로 흘러가지 못해 위장과 신장, 간장, 췌장 등에 이상 신호를 가져오게 된다.

더 나아가 골반에 쌓인 독소는 다리 밑으로 가는 기운을 막아 무릎과 발목, 발바닥, 발가락에 통증과 염증을 부르게 된다. 그래서 상기와 같은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분들의 발가락 힘을 체크해보면 거의 딛는 힘이 없는 공통점을 보여준다. 발가락이 힘이 없게 되면 점점 넘어지게 되고 걷든 것이 불편하다보니 깔창이 높은 신발을 찾게 된다. 문제는 높은 깔창을 깔고 걸어 다니게 되면 당장 몇 개월은 발이 편하지만 깔창으로 인해 발바닥과 발가락이 신발 안에서 놀지를 못해 고사(枯死)된다. 마치 공장의 기계들이 오랫동안 가동을 하지 않아 녹이 슬어 결국 고철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렇게 발가락에 힘이 생기지 않으면 골반은 더 약해지고 엄지발가락으로 걷지 못하고 자꾸 새끼발가락 쪽으로 걷게 되어 몸이 점점 삐뚤어지고 무릎과 고관절의 연골이 닳게 된다. 그래서 허리통증도 불러오고 급기야 몸이 전체적으로 앞쪽으로 기울어지면서 더욱 흉곽이 눌려 호흡이 불편해지고 상기의 기저질환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게 된다.

그러면 기저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분들이 먹는 것으로 해결을 해보려고 한다. 그래서 좋다는 것은 다 찾아다닌다. 문제는 몸 속 특히 뼈 속에 끼여 있는 독소를 없애 뼈의 기능을 살려줘야 한다. 그래야 자고 나서도 몸이 개운하고 만성피로나 불면증에서도 완전히 해방이 되는 것이다.

우선 골반의 독소 원흉인 항문 청소를 해주어야 한다. 예로부터 항문의 괄약근을 조이라고 했는데 실상 항문 내 잔변이 있는 상태에서는 괄약근이 절대 조여지지 않는다. 그래서 미라클터치 항문삽입형을 끼고 있으면 저절로 조여지도록 도와준다.

둘째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의 뼈 속 독소인 산화철을 뽑아주면 된다. 그 동안 뼈 속 독소를 뽑아주는 것이 없어 헤맸지만 미라클터치 침봉형, 허리벨트형, 깔판형, 펜타곤형, 발찌형, 목찌형 등으로 다스려주면 된다. 특별히 골반을 먼저 터치해주고 이후 허리를 거쳐 흉추, 경추, 두개골 순서로 누르고 문질러준다. 아래로는 고관절, 무릎, 발목, 발바닥까지 샅샅이 터치해주면 피부로 독소가 터져 나오고 대, 소변으로도 역한 냄새가 나온다.

이렇게 뼈를 다스려주면 기저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고 또 뼈를 둘러싸고 있는 근육의 활동량도 늘어나 체온도 올라가고 구부러졌던 허리와 등이 펴지면서 오장육부가 살아나고 만성 피로가 사라지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유튜브에 ‘미라클터치 뼈간증’을 입력하면 체험을 통해 회복된 실제사례의 주인공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LA (213)675-6877, OC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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