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117. 항문청소를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

Updated: Jan 15

#1. 인간은 대, 소변을 제 때 배출하지 못하면 그 독소가 두개골까지 치고 올라가 실신하는 지경까지 다다른다. 그래서 실제로 며칠간 변을 보지 못한 분이 쇼크로 쓰러져 응급실을 찾게 되어 검진을 받아보면 변이 장 속에 가득 들어차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또 항문독이 꼬리뼈를 타고 올라가 허리의 디스크를 녹여 변비를 갖고 사는 분들이 허리통증으로 고생을 하게 되고 골다공증의 주범이 된다. 이처럼 변은 말 그대로 지독하다. 그 독소가 코를 찌르듯이 몸 속 특별히 뼈와 장 속에 남게 되면 향후 냉기,음기, 독기의 주범으로 변해 온갖 병을 불러오게 된다. 오늘은 왜 항문 청소를 매일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항문에서 생긴 변독은 꼬리뼈를 치고 다리까지 영향을 준다.

예로부터 장에 고인 변을 빼내기 위해 관장을 사용했다. 기원전 고대 이집트인이 사용했고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도 변비치료와 열을 떨어뜨리기 위해 관장을 했다. 또 15~16세기 유럽에서는 독일의사 캄프트가‘많은 사람들이 몸 안에 축적되는 대변 때문에 죽는다’는 이론을 발표한 후 더욱 유행을 했었다. 특별히 루이13세와 14세는 식사를 한 후 하루 몇 번씩 관장을 할 정도였다.

하지만 19세기 이후 무분별한 관장이 장의 탈수나 점막 파손과 괴사, 급성신부전, 맹장 파열 등 되레 건강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주춤해진 상태이다.

이에 반해 미라클터치 삽입형과 허리벨트형은 피뢰침 원리로 에너지를 주입시켜 주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이 항문과 뱃속의 변독이 저절로 빠져 나가게 도와준다. 그래서 한 달에서 석 달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의 항문이 조여지고 똥뱃살이 쏘옥 빠진다. 한 뼘 이상의 뱃살이 빠지는데 체중 차이는 거의 없다. 바로 썩는 기체 형태의 변독만 제거했기 때문이다. 똥뱃살이 빠지면 위장도 좋아지고 먹은 음식의 영양분이 고스란히 장과 뼈 속으로 스며들어 혈기가 왕성해지고 각종 고질병이 사라지고 예방을 해준다.

많은 분들이 항문과 질 삽입형을 사용하는데 1, 2주만에 포기를 한다.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지레 판단을 하고 어디다 두었는지 모른다고 항변을 하는 분도 있다. 반대로 1달 이상 꾸준히 사용을 하는 분은 “이것처럼 좋은 게 없어요, 치질, 변비, 요실금, 변실금이 동시에 사라졌다”며 감사 인사를 한다.

항문과 질에 이상이 있는 분은 삽입형 만으로 충분한 효과를 본다. 하지만 골반과 뱃속 전체와 온몸에 병을 서너 개 이상 갖고 있는 분은 항문삽입형 이외에 침봉형, 깔판형, 허리벨트형을 병행해서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여러 가지 병에서 회복되려면 마음 자세가 중요하다. 사모하면서 쓰면 에너지가 뼈 속으로 잘 들어간다. 깨닫는 지혜가 있을 때 뼈의 문이 열린다. 예수님도 병자를 고칠 때 그 마음을 보신다.

다시 한번 항문의 중요성을 깨닫고 삽입형을 잘 사용해보길 권한다. 항문이 열리면 인간은 죽음으로 가게 된다. 어떤 분은 삽입형을 오래 쓰면 더 풀리는 것 아니냐는 분도 있다. 오히려 독소가 사라지면서 탄력을 찾아 빠지지 않게 된다. 대, 소변이 새어 기저귀를 차는 분도 5개월에서 8개월 정도가 되면 기저귀를 떼게 된다.

변독은 직장, 대장을 거쳐 뱃속으로 침투한다.

또 항문 삽입형을 사용하자 독소가 바깥으로 터져 항문 주위가 빨갛게 부르트는 분도 있다. 독소가 어느 정도 빠져 나가면 더 이상 가렵거나 아프지가 않게 된다. 그래서 치질과 치루, 피가 나는 분은 한 달 정도면 재발이 되지 않고 변비가 있던 분도 많이 좋아


진다. 이 땅에서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 아프지 않고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고 사는 것이 바로 복된 삶이다.




9 views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