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118. 자궁혹과 유산, 불임 그리고 생리통, 생리불순

#1. 20대부터 생리가 불순이 되어 피임약을 상시 복용했던 50대 초반의 여성이 찾아왔다. 자신이 닥터라고 소개를 하면서 항상 뼈가 차갑고 뱃속과 자궁속에 냉기가 가득하다고 털어놓았다. 미라클터치를 뼈에 갖다 대자 보통 사람들의 몇 배의 통증을 느끼고 이내 허벅지 주위로 냉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몸소 경험했다.

#2. 몇 번의 유산으로 아기를 갖지 못하던 30대 중반의 여성이 미라클터치를 먼저 경험한 엄마의 권유로 본원을 찾아왔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한데 치골을 중심으로 뼈가 심하게 솟아 있는 것이 한 눈에 보였다. 어언 반 년 이상 중형급 미라클터치로 몸을 다스려주자 몸이 따뜻해지면서 어느 날 임신의 소식을 전해 주었다. 지금은 아들을 출산해 가정의 웃음꽃이 가득 피우고 있는 중이다.

#3. 자궁혹이 손으로 만져질 정도로 컸던 70대 초반의 여성이 대형 미라클터치로 사타구니와 뱃속을 다스려주자 확 줄어드는 기적을 맛보게 되었다. 남편 또한 그 동안의 결과를 지켜본 터라 놀라는 표정이었다. 아울러 대장의 용종도 함께 줄어드는 겹경사를 맞게 되었다.

#4. 생리 때만 되면 늘 노심초사하는 20대 초반 여성의 경우 한 번 생리가 멈추면 몇 달 동안 나오지 않고 어떤 때는 생리가 멈추지 않아 계속 피를 쏟아내야만 했다. 그렇다면 젊어서부터 피임약으로 생리를 조절할 수는 없어 미라클터치로 사타구니와 뱃속의 냉기를 뽑아내려고 사투를 벌였다. 3개월이 지나자 덩어리 형태의 혈흔이 터져 나오고 자궁의 혹이 만져지지 않을 정도로 사라지는 것을 맛보았다. 이렇게 몸이 바뀌자 불규칙했던 생리가 사라지고 정상적인 생활을 맛보게 되었다.


상기의 여성처럼 자궁혹, 난소혹, 유산, 불임, 생리통, 생리불순 등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이렇게 저렇게 손을 써 보지만 딱히 답을 찾지 못하다가 결국 피임약을 쓰거나 인공수정을 통해 임신을 하게 된다.

이러한 모든 여성 질환이 뼈 속의 냉기로부터 시작이 된다는 점을 깨달으면 그 해결책도 쉽게 찾을 수가 있게 된다.

본원을 들르는 50대 이상의 여성들 중 자궁적출 수술을 받은 분들의 골반을 보면 마치 솥뚜껑처럼 솟아 있고 엉치 주위의 뼈가 울퉁불퉁한 공통점이 그 답을 해주고 있다. 즉 뼈가 상해 있어 에너지가 골반 뒤에서 앞쪽이 자궁쪽으로 흐르지 못해 결국 자궁 안이 냉기로 가득 차게 된다. 이 때부터 자궁과 난소에 혹이 생기게 되고 그로 인해 심한 생리통을 앓게 되고 생리가 비정상적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또 뱃속까지 차가워지면서 수시로 방광염에 걸리게 되고 소변의 힘도 약해지고 젊은 나이에도 오줌이 새어나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자 그러면 냉기의 뿌리는 무엇일까. 물론 먹는 음식과 환경으로도 생긴다. 너무 차가운 음식을 좋아한다거나 과일이 좋다고 과다섭취하고 햇볕을 멀리하고 컴퓨터를 하루 7시간 이상 사용할 때 뼈 속은 냉기가 들어차고 마르게 된다.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대, 소변 독소이다. 이것은 인간이 매일 배변을 한 후 남아있는 찌꺼기가 산소와 만나 썩어 맹독을 만든다. 이 맹독이 꼬리뼈와 뱃속까지 침투해 음기, 냉기, 독기를 만들어낸다. 상기의 여성질환에서 해방되려면 매일 생기는 대, 소변 독소가 몸에 스며들지 않게 삽입형으로 막아주고 이미 들어가 있는 것은 미라클터치 침봉형, 깔판형으로 뽑아주면 된다.

사진 설명

자궁근종과 불임, 생리불순,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분은 골반 내 대, 소변 독소를 없애 냉기의 뿌리를 뽑아줘야 한다.

12 views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