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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똥줄타는’세상살이, 온갖 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산다

#1. 가래와 천식으로 고생을 하는 60대 초반의 여성이 찾아왔다. 20여년 전부터 남편없이 홀로 미국생활을 꾸려가려니 한마디로 ‘똥줄이 타는’생활의 연속이었던 것이다. 또 치골을 비롯한 골반이 많이 상해 있어 결국 등판의 뼈까지 망가져 등에 응어리가 진 상태였고 앞가슴이 불룩 솟아 소위 ‘새가슴’이 되어 있었다. 앞쪽 흉골이 아코디언처럼 접혔다펴졌다해야 되는 데 이 분은 뼈가 그 기능을 못해 결국 가래와 기침을 뿜어내지 못하는 형국이었다.

#2. 평소 심한 체기와 위산과다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60대 여성이 미라클터치를 만나 골반과 등뼈의 독소를 없애주자 30여년 간 고생하던 위장질환에서 해방된 것은 바로 인체의 생명을 주관하는 뼈를 다스려줬기 때문이다. 자신의 딸 아이도 닥터라고 소개한 이 여성은 그 동안 온갖 수를 써보았지만 답을 찾지 못했는데 불면증과 좌골신경통까지 덤으로 사라져 매일 행복의 일기를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3. 생리통과 우울증으로 고생하던 30대 초반의 젊은 여성이 엄마와 함께 본원을 찾았다. 그 동안 약으로 다스려봤지만 찾아오는 것은 무기력한 상태일 뿐, 삶의 희망을 찾니 못했다고 말했다. 항문과 질 삽입형과 침봉, 깔판, 허리벨트형을 병행해서 매일 몸 속에 끼어 있던 변독소를 없애주자 점점 생기가 돌게 되었고 대인관계도 좋아져 이제는 직장까지 얻어 정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미라클터치로 두개골을 눌러 독소를 없애주자 반 년도 안 되어 새롭게 머리카락이 솟아 나온 모습.


코로나 바이러스가 찾아온 후 많은 분들이 집안에 박혀 햇볕을 보지 않고 걷지도 않은 채 TV나 컴퓨터와 셀폰에 의지하는 생활에 익숙해져가고 있다. 그래서 몸은 점점 더 냉해지고 독소가 몸속에 가득 쌓여 늘어나는 것은 온갖 병과 몸무게 뿐이다.

인체는 하루아침에 망가지지 않는다. 누적이 되어 더 이상 버티지 못할 때 병이 하나 둘 나타나다가 어느 순간에 다다르면 열 가지 이상이 우후죽순으로 나타난다. 그 때가 되어 손을 쓰려고 하면 손에 한 움큼 약을 털어 넣어야 된다. 문제는 그렇게 약을 복용하다가는 오장육부가 망가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다.

이민을 온 한인들의 삶은 한마디로 ‘똥줄이 타는’생활의 연속이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언어장벽을 뚫고 가야하는 이중고에 ‘뼈빠지게’일하는 삶을 살다보니 뼈가 마르고 점점 생기를 잃고 제 때 배변을 하지 못해 골반과 온 몸의 뼈가 상하게 된 것이다. 자식들이라도 잘 되라고 억척같이 돈을 벌어 뒷바라지 하느라고 정작 자신들의 몸은 챙기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여성들은 출산과 앉아서 일하는 환경으로 인해 골반이 뒤로 빠지면서 허리와 무릎 통증을 상시로 달고 살고 남자에 비해 워커에 의지해 걷는 분이 그 만큼 많게 되었다.

이제는 그 동안 열심히 살아온 자신의 몸을 되돌아볼 때가 되었다. 뼈는 생명이다. 거짓이 없다. 독소가 들어찬 뼈를 매일 미라클터치로 누르고 문질러주면 독소가 피부로 터져 나오고 대, 소변으로 나온다. 그러면 솟았던 뼈가 제자리로 돌아가면서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 부드러워지고 신경과 혈액순환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래서 수 십여가지의 병들이 동시다발로 사라져 약에 의존하지 않는 생활을 할 수 있다. 병원도 제대로 오가기 힘든 요즘, 미라클터치 기구를 한 개라도 갖고 매일 양치질을 하듯이 뼈치질을 해주어 자신의 몸은 스스로 가꾸는 지혜로운 삶을 이어가보자. 시작이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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