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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산화철을 제거해야 두통·편두통·불면증 탈출

Updated: Dec 4, 2020

#1. 늘 편두통을 달고 살았던 50대 박모씨는 지인의 소개로 미라클터치를 접한 후 한 달만에 그 고통에서 해방되고 어깨 통증과 찌릿찌릿했던 발끝도 동시에 사라졌다고 만면의 미소를 지었다. 요즘엔 주위 분들에게 “저처럼 믿고 한 번 사용보세요. 지긋지긋한 약 복용에서 탈출하니 너무 좋다”며 강력히 추천했다.

#2. 본 연구소를 찾은 60대 이모씨는 등판과 목이 남들보다 많이 솟은 채 찾아 왔다. 하루 10시간 이상 컴퓨터 관련 일을 하면서 불면증과 무기력증으로 고생을 하다가 하루가 다르게 본인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을 보면서 눈이 휘둥그래 해졌다. 지금은 솟았던 등판과 목이 거의 회복이 되어 잠 못 이루는 공포에서 벗어 나고 예방 차원에서 집에서 본인이 수시로 사용하고 있다.


산화철이 쌓이면 울퉁불퉁 해져


왜 우리는 머리가 아프고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까?

현대인은 두뇌를 많이 쓰는 만큼 에너지를 많이 필요로 하고 그 에너지가 소모되면서 머리에는 열이 난다. 열이 나면 철분을 산화시켜 산화철을 만들고 이 산화철이 두개골에 달라붙어 마치 빨래판처럼 뼈가 울퉁불퉁해진다.

사람의 두개골은 라디오의 안테나 역할을 하여 하늘의 기운을 받아들여야 하는 데 산화철이 가득 차 있게 되면 우주의 전기를 받아들이지 못해 두통과 불면증이 생기는 것이다.

흔히 두통약이나 수면제로 임시처방을 하는 데 이것은 신경을 일시 마비시킬 뿐이다. 그 약은 병마가 먹을 뿐이며 이후 재발되는 이유는 실체는 놔두고 그림자만 잡으려는 땜방식 처방 때문이다.

편두통이 두통과 다른 점은 두통의 경우 산화철이 두개골 전체에 쌓이는 반면 편두통은 산화철이 목덜미의 경추 부분에 쌓여 있을 때 발생한다. 편두통이 심하면 중풍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불면증의 경우 다량으로 수면제를 복용하는 사례가 많은데 장기 복용 때는 신장, 심장, 위장에 손상을 입힐 수가 있다.


대변독 없애고 목·머리 눌러줘야



두통의 경우 머리 정수에 포인트를 잡고 동심원을 그리며 침봉으로 눌러준다. 이후 둥근 쇠공으로 문질러 준다.

자 그러면 어떻게 산화철을 제거하는 지 알아보자. (사진 참조)

본 연구소에서 시판중인 미라클터치는 공기 중에 떠도는 전기이온을 피뢰침의 원리로 모아서 뼈에 전달되도록 고안된 자가치유 건강기구로 해당 뼈를 눌러주면 빠르게 호전될 수가 있다.

어느 부분이 아프던지 항상 먼저 터치 해야 할 곳은 골반이다. 항문내 삽입하는 기구를 사용하면 2주 정도면 대변독이 눈 녹듯이 사라진다.

아울러 목뒤와 어깨가 만나는 부분을 눌러주고 반드시 목 뒤와 두개골 전체를 빗처럼 빗어주고 눌러주어 울퉁불퉁한 뼈 상태를 매끄럽게 만들어 주면 된다.





사진설명: 편두통은 경추의 측면에서 시작한다. 편두통이 심한 환자는 앞부분 쇄골도 함께 눌러주고 문질러줘야 효과를 본다.




사진설명: 불면증은 후두부와 목이 연결되는 숨골의 위치를 찾아 동심원을 그리며 차례로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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