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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인체 내 전압 모자라면 뼈가 솟고 통증 발생

Updated: Dec 4, 2020

#1. 최근에 LA동부에 사시는 60대 여자분이 내원을 하셨다. 이 분의 경우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갖 병을 다 갖고 계셨다. 우울증과 불면증, 어지럼증, 비문증, 고혈압에 갑상선 기능저하증, 가슴 답답함과 울렁거림 그리고 좌골신경통과 허리통증, 발저림이 있다고 고백하셨다. 잠을 잘 때는 발이 당기고 쥐가 자주 나서 잠들기가 더 어렵다고 했다. 등판의 뼈 상태를 보니 허리부터 흉추 모든 곳이 구슬처럼 울퉁불퉁하게 솟아 있었고 등판의 뼈를 조금만 눌러도 아플 정도로 뼈가 약해져 있었다.


#2. 평소 변비와 아랫배 통증으로 고생하는 딸을 위해 본 연구소에 들른 70대 김모씨는 본인이 먼저 미라클터치를 체험한 후 확신이 생기자 딸에게 적극 권유해 우선 항문형(여성용 도화봉) 제품을 권했다. 사용한 지 단 며칠 만에 변비 증세가 사라지는 것을 경험한 딸이 아버지와 함께 들러 깔판형 제품으로 등판에 막힌 것을 뚫어주고 아랫배에 벌떡벌떡 뛰는 흑충을 잠재우자 점차 통증이 사라지고 자신의 몸이 회복되는 모습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인체 내 전기가 모자라면 뼈가 솟아 통증이 생긴다. 사진은 발뒤꿈치와 발 뼈를 치유하는 모습.

전기가 부족하면 독소 배출 못해


상기의 분처럼 왜 인체는 이처럼 여러가지 병들이 나타나고 어떻게 해야 몸이 회복이 될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인체내 전압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전압이 부족하면 각종 독소와 냉기, 음기를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체 곳곳에 병이 생기는 것이다.


인체는 태어날 때 대략 -35mV의 전기를 갖고 태어난다. 그래서 심전도 검사와 뇌파 검사 등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점점 나이가 들어 40대에 접어 들면서 전기가 약해져 50대에 이르면 -10mV까지 줄어 들게 된다. 이처럼 인체내 전압이 약해지면 혈류가 빠르게 진행되지 못해 각종 독소가 기승을 부리게 되어 뼈는 솟고 근육은 점점 고체화 되어 소위 말하는 오십견이 생기고 그와 유사한 통증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왜 이렇게 전기가 부족하게 되고 어떻게 충전이 가능한 지 알아보자.


전기는 인체의 3곳에서 기본적으로 충전이 되게 끔 창조주가 만들어 놨다. 그 사실을 모른 채 제대로 쓰지 않고 방치하기 때문에 자체 전기가 점점 약해져 가는 것이다.


맨 먼저는 발뒤꿈치를 통해 걸어 다니면서 충전이 된다. 맨 땅에 맨발로 걸어 다니면서 자연스레땅의 지기를 받도록 되어 있는 데 온통 아스팔트로 포장된 도로를 걷다 보니 압착전기를 얻는 데 그치고 있다. 햇볕이 쨍쨍 내리 찌는 날 해변 위 모래사장이나 자갈밭을 걸어보라. 발에 있는 무좀이 금방 회복되는 것만 봐도 태양과 땅이 함께 만들어내는 천연 전기를 받아 바로 인체가 소생하는 것을 잘 알 수가 있다.


또한 골반의 독소가 꽉 차 있는 사람은 그 독소로 인해 엄마 역할을 하는 골반으로부터 자식인 발 뒤꿈치까지 에너지를 전달받지 못하기 때문에 발 뒤꿈치가 갈라지고 소위 발톱에 무좀이 발생하게 된다.


이명, 비문증, 백내장 동시 사라져


두번째는 치골을 통해 충전이 되는 데 이것은 부부간의 성관계를 통해 이루어진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성경 말씀처럼 인간은 성관계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신의 뼈가 살아나게 되어 있다. 하지만 40대에 접어들면서 부부간 각방을 쓰고 부부 관계를 멀리 함으로써 뼈가 나빠지는 데 일조하고 있는 것이다. 중풍, 당뇨환자 대부분이 부부관계를 거의 갖지 못하고 발바닥이 갈라져 있고 무좀이 심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또한 임신이 잘 되지 않는 나이가 점점 어려지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다. 컴퓨터를 하루 7~8시간 이상 사용하다 보면 뼈가 마르기 때문에 점점 몸이 냉해져 사타구니 즉 서혜부가 제 역할을 못해 자궁 착상을 방해하게 된다. 이 치골은 자주 사용할수록 온 몸에 최고의 내추럴 전기를 충전시킬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전립선이나 요실금이 있는 환자들은 치골 근처의 소변 독을 없애주면 뼈가 살아나면서 앞쪽을 주관하는 근육이 회복되어 병으로부터 빨리 탈출할 수가 있다.


마지막으로 두개골을 통해 천기를 받아 충전된다. 흔히 불면증이나 우울증을 앓는 사람은 두개골이 막혀 울퉁불퉁해져 있어 코스믹 에너지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사실 두개골에서 나타나는 병인 불면증, 우울증, 어지럼증, 비문증, 이명, 고혈압, 편두통 등이 사실은 목뒤와 어깨가 만나는 십자 지점이 막혀 생기는 똑 같은 질병이라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보통 병원에 가면 아픈 곳마다 처방이 다르지만 뼈의 관점에서 보면 하나의 병인 것이다. 시애틀에 거주하는 70대 화가 한모씨가 미라클터치를 3개월간 사용 후 이명, 비문증, 백내장이 한꺼번에 사라진 것도 우연이 아니라 병의 근본 뿌리인 목과 어깨가 만나는 십자 지점을 집중적으로 눌러 주고 두개골 전체를 침봉으로 다스려주었기 때문이다.


본 연구소에서 시판중인 미라클터치는 공기 중에 떠도는 전기이온을 피뢰침의 원리로 모아서 뼈에 전달되도록 고안된 자가치유 건강기구이다. 머리부터 골반, 발끝까지 기본 3곳의 충전 포인트를 찾아 뼈를 눌러주면 전기가 보충이 되어 독소가 배출되고 뼈에 생기가 돌게 된다. 아울러 근육과 신경은 뼈가 좋아짐으로 저절로 호전되어 상기의 각종 병과 통증으로부터 해방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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