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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잠 못드는 불면의 밤, 어떻게 해야 하나

Updated: Dec 4, 2020

#1. 많은 한인들, 그 중에서 나이가 드신 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고 새벽이면 어김없이 깨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는 것이다. 또한 잦은 소변 빈삭으로 인해 잠을 설치게 되어 찌푸둥한 상태로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그 동안 온갖 좋다는 약과 특수 침대 등 이런 저런 방법을 다 사용해 잠을 청해 보지만 잠시 효과를 볼 뿐 근본 치유가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무엇이 이처럼 잠을 자지 못하게 하는 걸까 오늘 그 고민을 해결해보자.



잠을 잘 자려면 깔판형으로 막힌 등판을 열어 에너지가 꼬리뼈에서두개골까지 막힘이 없이 흐르게 해줘야 한다.

인간의 몸은 기본적으로 8가지의 맥을 주고 받으며 살아간다. 즉 천(天)맥, 지(地)맥, 전(電)맥, 기(氣)맥, 수(水)맥 등 4가지 맥을 공급 받아 나머지 3가지 맥인 골(骨)맥, 육(肉)맥, 혈(血)맥이 돌아가게 되어 있다. 어느 것 하나가 제대로 주고 받지 못하거나 흘러 다니지 못하면 바로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때문에 반드시 8맥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천맥, 전맥, 수맥 부족해 발병

그 중 불면증은 천(天)맥과 전(電)맥, 수(水)맥이 제대로 공급이 되지 않아 생기는 경우가 다반사다.


우선, 천맥의 경우는 하늘의 기운을 정수리(백회:백가지 기운이 모이는 자리)를 통해 공급을 받아 비행장의 활주로처럼 등뼈를 통해 온 몸으로 전달하게 되어 있다. 이 곳이 막혀 있는 분들의 경우 항상 머리가 무겁고 잠을 자도 개운하지 못한 상태가 지속된다. 인간은 잠을 잘 때 영혼과 육이 분리되어 영혼이 우주의 코스믹 에너지와 교통을 통해 제대로 된 혈액을 만들어내게 되어 있다. 불면이 있거나 우울증으로 시달리는 분들은 혈액 또한 맑지 못해 악순환을 겪게 되는 것이다.


둘째로 전맥의 경우로 목 뒤의 뼈가 막혀서 전압이 머리 위로 제대로 흐르지 못해 발생하는 것이다. 풍선을 꽉 묶어놓은 상태처럼 머리 윗부분이 압력이 생겨 안압, 비압, 구압 등이 겹쳐 두개골 전체가 막혀 이명, 비문증이 동반된다. 게다가 경제적, 정신적 충격이 더해진 사람이나 사업 등으로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들의 경우에서 자주 나타난다. 이러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문에서 생긴 대변 독이 온 몸의 뼈에 찌든 상태에 온갖 근심과 걱정거리가 겹쳐 뼈가 말라 솟게 되고 급기야 근육을 고체화시켜 혈류의 이동을 방해해 머리에 압력이 발생하여 잠을 못 이루게 한다.


세번째 수맥의 경우로 인체의 뼈가 충분히 물로 70~80%가 적셔져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물을 거의 마시지 않아 뼈가 말라 있는 경우다. 뼈는 물이 모자라면 자연반사적으로 암모니아수가 뼈를 덮어 수분 발산을 억제하게 되는 데 바로 이 때부터 뼈가 마르고 솟게 된다. 이것이 지속되면 근육통증과 암으로 발전하게 된다. 소변 빈삭 환자의 경우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는 것이 두려워 물을 마시지 않는 우를 범하고 있다. 물은 한번에 뼈에 스며들지 않고 천천히 지속되기 때문에 처음엔 화장실을 자주 가다가 어느 정도가 지나면 똑같은 물의 양을 마셔도 점점 소변을 보는 횟수가 줄어들게 된다. 그만큼 뼈 속에 물이 촉촉히 적셔져 있다는 증거이며 밤새 잠을 잘 때 좋은 혈액이 만들어질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호임을 명심해야 한다. 물이 모자라면 피가 묵처럼 덕지덕지 되어 고지혈증과 콜레스테롤의 원인이 된다.


경추 7번 주위 솟은 뼈 눌러줘야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불면증으로부터 탈출이 가능한 지 알아보자.


불면증을 뼈의 관점에서 보면 손쉽게 해결책을 찾을 수가 있다. 가장 먼저 목 뒤 7번째(경추 7번)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눌러 주어 솟은 뼈를 잠재워 주고 두개골 전체를 눌러 주어야 한다. 뼈가 평평해지면 딱딱해져 있던 근육은 절로 풀어진다. 뼈를 원상태로 돌려 놓지 않으면 지압을 받아도 하루, 이틀만에 다시 딱딱해지는 것도 바로 그 이유다.


둘째 등뼈(흉추 1~12번)를 따라 양 옆을 눌러 주고 또한 양 날개쭉지(제2 방광경락)를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서 갈비뼈를 샅샅이 훑어 가며 눌러줘야 한다. 왜냐하면 이곳이 막히면 양 옆으로 근육을 팽팽히 당겨 흉추 1~12번으로 들어가는 기운을 막기 때문이다. 평소 천식과 소화불량, 위산과다, 흉통(여성의 경우는 유방 이상) 등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반드시 등뼈를 잡아야 한다.


셋째 골반뼈를 삼각형 모양으로 눌러 주어 뼈 속 깊이 숨어 있는 대변 독을 제거해 주어야 한다. 아울러 항문의 압력방에 깊이 박혀 있는 독을 삽입형(남성은 노고단, 여성은 도화봉)을 통해 없애 줘야 한다. 한 달 정도만 사용해도 괄약근의 힘이 생겨 변비나 치질, 치루 등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웃음을 되찾게 된다.


마지막으로 발가락 뼈를 반드시 눌러줘야 한다. 발에서 전기가 충전이 되는 데 발가락 뼈가 꼬여 있거나 휘어져 있으면 아무리 걸어 다녀도 방전이 되어 고혈압의 간접 원인이 되고 뇌졸중이나 뇌경색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 아울러 배꼽부터 치골 부위에 있는 꼬여져 있는 장기를 눌러 주어 소변 빈삭의 원인을 제거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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