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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암(癌), 암만해도 못고치는 병인가 <하>-하늘에너지라야 해방

#1. 인간의 항문은 왜 나이가 들며 점점 열릴까. 특히 70대에 접어들면 70% 이상이 잔변감과 잔뇨감에 시달리며 변이 새어 나와 실례를 하지나 않을까하는 걱정을 하며 살게 된다. 일부는 아예 기저귀를 차고 다니며 볼 상 사나운 지경까지 다다르게 된다. 골반 상태를 보면 엉치 부위가 울퉁불퉁하고 삼각형 모양의 골반이 찌그러져 좌, 우, 상, 하 네 개의 방향 중 한 곳으로 치우쳐 있게 되어 향후 허리와 등판까지 영향을 주고 대퇴부 통증까지 불러 고질병이 하나, 둘 씩 늘어나게 된다. 항문이 열릴수록 뼈는 점점 골수에 대변과 소변의 기운이 가득 차게 되어 골다공증이 생기고 관절마다 염증이 생기어 만병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2. 몇 년 전 위암 초기 선고를 받은 김 모씨의 경우 평생을 병원 한 번 가보지 않았던 분이다. 그만큼 건강이라면 자신했던 분이었다. 그랬던 김 씨가 어느 날부터 정강이와 발등 쪽에서 물렁뼈 같은 것이 하나, 둘 솟아나기 시작했다. 처음엔 노화로 생기는 것으로 생각하며 무심코 지내다가 어느 날 정기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위암 진단을 받게 된 것이다. 또한 위장과 맞닿은 흉추 뼈 양 옆이 꽉 막혀 기운이 앞 쪽으로 흘러가지 못하는 대표적인 사례였다. 평소 위산과다와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는 분들의 뼈가 바로 이런 상태이다.


발가락이 제일 먼저 다쳐


암의 공포에서 해방되려면 항문, 아랫배 청소와 더불어 평소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마음이 언짢아지면 몸은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방어막을 친다. 그 자극이 제일 먼저 가는 곳이 발가락이다. 예로부터 두들겨 맞은 사람은 되레 발을 펴고 자고 오히려 때린 사람은 맘이 편치 못해 웅크리고 잔다고 했다. 문제는 몸이 움츠리면 뼈가 꼬이면서 에너지가 발끝까지 가지 않는다. 나뭇잎이 썩을 때 끝부터 썩듯이 암 환자에게 류마티스 관절염이 많이 나타난다. 상기의 김 씨의 경우도 이런 사례로 암 진단을 받기 1~2년 전부터 발등과 발가락에 혹처럼 불어나는 관절염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은 항문의 괄약근이 약해지면서 압력방내 독소가 미처 빠져나가지 못해 골반을 가득 채우고 골반과 허벅지가 만나는 고관절이 상해 기운이 발쪽으로 전달이 되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이다. 이렇다 보니 에너지를 받지 못한 발가락이 점점 움츠려들어 발가락 뼈가 상하게 되고 신경이 죽어 결국 발바닥에 굳은 살이 박히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것은 뼈가 고목처럼 썩어 가는 있는 증거이다.

항문이 저절로 열려 있어


상기의 김 씨처럼 항문이 약해져 있는 분에게 미라클터치 도화봉(여성용)을 삽입하게 되면 자꾸 빠지게 된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항문의 괄약근이 탄력이 있어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나이가 70세에 접어들거나 특히 암 진단을 받았던 분들은 괄약근이 거의 힘이 없고 압력방 내에 독소가 가득 차 있어 독소가 도화봉을 밖으로 밀어 내어 도화봉이 쉽게 빠진다. 어떤 분은 아예 삽입이 안 되는 분들도 있다. 그만큼 항문 안이 독소로 가득 차 있다는 증거다. 항문의 탄력을 잃은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치질 환자이다. 한마디로 괄약근이 항문 내 독소로 인해 늘어진 상태이다. 치질이나 치루로 고생하는 분들의 경우 항문 삽입형을 사용하면 대개가 2~5일 정도 항문 주위가 아파온다. 왜냐하면 늘어져 있던 괄약근이 탄력을 찾아가면서 두되는 통증으로 느끼기 때문이다. 통증은 일종의 통과의례인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통증이 없이 괄약근이 조여진다. 빠르면 2주 만에 조여지는 분들도 있고 대개 70대 분들의 경우 한 달이 소요되기도 한다. 평소 많이 풀려져 있어 기저귀를 찰 정도의 분들은 4 달 정도 걸리기도 한다. 항문이 조여지면 압력방 내 독소가 직장, 대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고 또 꼬리뼈로 올라가지 못하게 하는 아주 중요한 단계이다. 병의 뿌리를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롭게 독소를 공급하지 않는 것이 더 우선되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암의 공포에서 해방이 가능할까.

뼈는 자연 회복력이 있다. 그래서 암 환자에게도 희망이 있다. 6개월 정도 살 날이 있으면 회복이 가능하다. 뼈는 천체와 인체의 탯줄 역할을 한다. 두개골(天), 발(地), 골반(人)이 상호작용을 하며 시너지 효과를 내 암의 공포로부터 해방이 가능하게 된다. 뼈 속 독소는 아주 깊숙한 곳에 자리를 잡고 있다. 괄사로는 뼈의 표면만을 다스린다. 수십 층 깊숙한 곳에 에너지를 넣어줘야 한다. 이 에너지는 오존층의 하늘에너지라야만 가능하다. 바로 열기, 전기, 자기를 동시에 보충해줘야 한다. 미라클터치로 하루 1~5시간씩 사용하면 독소가 피부와 대, 소변으로 서서히 빠져 나온다. 신수가 훤해질 정도로 얼굴에 빛이 돌아온다. 바로 뼈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뼈 속 독소가 빠져나가면서 관절과 골수가 저절로 회복되어 암의 공포에서 해방되는 기적을 맛보게 된다.

▶문의:(213)675-6877,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점)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점은 월, 수, 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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