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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뒤 뼈 막힌 곳을 뚫어주니 불면증이 훌훌

Updated: Dec 3, 2020

최근 본 연구소에 30여년간 불면증으로 잠을 못 이루시는 70대 김모씨가 내원을 하셨다. 그동안 잠을 잘 자게 해준다는 온갖 것들을 구입하여 매시간마다 이곳 저곳을 옮겨 다니며 잠을 청해 보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고 매일 새벽 5시나 넘어서야 잠깐 한눈을 붙일 수가 있었다고 한다.


본 연구소를 반신반의 하면서 찾았던 그 분이 단 이틀만에 숙면을 취하는 것을 경험하자 본인도 놀라고 주위 분들도 눈이 휘둥그래해졌다. 며칠 후에는 불면증으로 똑같이 고생하는 사돈되는 분까지 모시고 와 함께 웃음을 되찾게 되었다.


자 그러면 김모씨가 이처럼 단시간 내에 잠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잠을 못이루게 하는 근본을 제거하였기 때문이다. 즉 머리로 올라가는 혈류를 잡고 있는 솟은 목뼈와 골반부터 흉추를 따라 목뼈 상부까지 열기와 내추럴 코스믹 에너지를 주입시켜줬더니 부작용 없이 잠을 이루게 된 것이다.


항문내 대변독이 뼈 솟게 만들어


좀 더 구체적으로 목뒤 뼈는 왜 솟고 어떻게 뚫어줘야 하는 지 알아보자.


목뒤 뼈가 솟는 이유는 인체의 나이가 45세를 정점으로 인체내 독소, 특히 골반내에서 생기는 대변독과 소변독을 자체 정화시키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 독소가 갈비뼈를 타고 등뼈 양옆(제2 방광 경락)을 솟게 만들어 근육이 두툼하게 달라붙게 되고 이후 이것이 어깨와 목이 만나는 지점까지 영향을 끼치게 된다. 또한 등뼈 양옆(제1 방광경락)의 기운의 소통까지 막아 몸의 앞쪽 오장육부까지 병들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솟은 등뼈는 향후 암 발병과도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조기에 없애주는 것이 좋다.


몸이 냉해져 화장실 자주 들러


인간의 두개골은 에너지가 집중돼 철분이 머리로 모인다. 불면증과 우울증이 있는 분은 두개골이 울퉁불퉁해 빨래판과 같이 산화되어 썩어 있다. 머리는 매끄러운 것이 좋고 지나치게 물렁하거나 단단해서도 안된다.


또한 밤사이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것 때문에 잠 못이루는 분들은 온 몸에 독소가 가득 차 몸이 냉한 분들이 대부분이다. 베개를 높이 베는 분들도 목이 많이 솟은 분들이 많다.

골반부터 두개골까지 쌓여 있는 독소인 산화철을 없애주면 몸이 새 털같이 가벼워지고 새근새근 잠을 잘 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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