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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왜 나이가 들며 발이 작아지고 자꾸만 넘어질까

#1. 토렌스에 거주하는 70대 김 모씨는 최근에 길을 가다가 넘어지는 경험을 했다. 분명 똑바로 걷는다고 생각했는데 횡단보도를 걷다가 기우뚱 넘어져 엉치를 다쳐 한 달여간 집안에 박혀 옴짝달싹할 수 없었다고 했다. 발 상태를 보니 엄지발가락이 새끼발가락 쪽으로 심하게 휘어 혹처럼 툭 튀어 나와 있었다. 또 3, 4, 5번 발가락이 2번째 발가락 쪽으로 휘어 2번째 발가락이 위로 솟아 소위 ‘왕따’를 당하고 있었다. 이렇다 보니 발 사이즈가 5분의 1정도로 줄어들어 있었고 발바닥 한가운데가 붕 떠 있는 상태였다. 또한 발가락 마디마다 관절염이 생겨 부어 있었고 발목 또한 퉁퉁 부은 상태였다.

#2. 타운에 사는 70대 박 모씨는 2년 전부터 신장투석을 해오던 중 최근 스트로크(중풍)가 와 한쪽 다리를 끌고 다니는 안타까운 상황이었다. 발을 보니 10개의 발톱에 무좀이 심하게 있어 발톱이 상당히 두꺼운 상태였다. 미라클터치로 중풍이 온 쪽을 두드려봤더니 텅 빈 소리가 났다. 골수가 이미 다 빠져나가 반대쪽 다리로 끌고 다니는 형국이었다. 중풍이 온 다리를 터치했더니 발을 번쩍 들어올릴 정도로 통증을 느끼고 있었다. 정상인보다 뼈 통증이 몇 배나 심한 상태였다. 왜 발이 망가지고 그 후 중풍이나 당뇨, 족저근막염, 뒷꿈치 통증 등이 오고 추가로 무릎 통증을 동반하게 될까. 오늘 뼈 과학이 관점에서 조명해보자.


상기의 두 분처럼 인간의 발은 왜 이렇게 작아지고 발 끝에 고장이 나 또 다른 병들을 불러 올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엄마의 역할을 하는 골반과 고관절이 먼저 병이 들었기 때문이다. 골반은 인체의 공장으로 이곳에서 피와 모든 호르몬을 만들어 뼈를 통로로 하여 전신에 공급을 해준다. 바로 이런 골반이 무너지는 이유는 항문에서 시작된 맹독이 뼈 속 깊이 잠겨 빠져나가지 못해 나타난다. 인간은 나이가 들며 점점 인체 내 필요한 혈기 즉 전기가 모자라게 된다. 대략 40대에 접어들면서 전기가 확 떨어져 배변 후 잔변을 제대로 빼내지 못해 병이 생긴다. 잔변은 하루만 지나도 맹독으로 바뀌어 이것이 꼬리뼈와 고관절을 타고 몸의 위, 아래로 이동하게 된다. 가장 먼저 꼬리뼈 주위를 강타해 허리 통증을 불러 오고 또한 직장, 대장을 타고 들어가 폴립(용종)을 만들고 아랫배 속에 자리 잡아 소위 똥배를 불러 온다. 이 때부터 뱃속의 똥의 기운은 암모니아 등 각종 분비물을 내어 문어처럼 목뒤까지 포진하면서 등판의 뼈를 당겨 등판의 통증을 불러 온다. 또 당을 분해하는 에너지를 다 먹어 치워 당뇨를 부르고 고혈압, 심장병 등 고질병을 가져온다.

아래로는 고관절을 친 대변의 기운이 무릎과 발목으로 가는 기운을 막아 노인에게 가장 흔한 무릎 관절염을 부른다. 흔히 무릎이 아프면 이곳만 다스리는데 반드시 고관절과 발을 고쳐야 무릎이 낫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 발목과 발의 무좀이 있는 분들도 반드시 고관절과 무릎이 좋아져야 인체의 끝단인 발이 좋아지게 된다.

발은 먼저 망가지지 않는다. 반드시 엄마 역할을 하는 고관절이 상한 후에 자식에 해당하는 발끝이 상한다. 발이 상하게 되면 걷고 다녀도 에너지가 뒤꿈치에서 위로 솟구치지 못해 하지정맥이 생기거나 뒤꿈치 통증이 생긴다. 이렇게 고관절에서 아래로 내려오지 못하고 발 뒷꿈치에서 위로 올라가지 못하면 통로 역할을 하는 무릎이 이 때서 고장이 난다. 무릎이 양 옆으로 휘어져 소위 'O'자 모양이 생겨나면 저절로 발걸음이 뒤뚱거리게 되고 이후 어깨까지 삐뚤어져 걷는 모습이 볼 쌍 사납게 바뀌게 된다.

항문, 골반, 발 순서 다스려야

그럼 어떻게 해야 발이 좋아질까. 먼저 항문 내 삽입형(남성 노고단. 여성 도화봉)을 통해 괄약근이 잘 조여지도록 해야 한다. 보통 1~3달 정도면 항문이 저절로 조여져 잔변감, 잔뇨감으로 시달리는 분들이 웃음을 찾게 된다. 이어 깔판형을 통해 골반과 고관절 전체에 깔아 뼈 곳곳에 끼어 있는 산화철을 빼 주어야 한다. 골반이 대변독으로 가득 들어차면 소위 골다공증이 생기고 폭탄 맞은 것처럼 뼈의 구멍이 점점 커져 넘어지면 힘없이 부서지게 되는 것이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반드시 항문 청소가 선행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아울러 아랫배를 침봉형을 통해 수시로 눌러 주면 어느 새 똥배가 확 줄어들어 몸무게도 줄어 심장, 당뇨, 고혈압 등 고질병에서 동시에 해방이 가능하다. 이렇게 항문과 골반을 다스린 후에는 발바닥과 발등을 샅샅이 누르면 발톱이 새롭게 나오고 발 뼈가 제대로 펴져 걸음걸이가 좋아지고 넘어지는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된다.

▶문의:(213)675-6877,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점)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점은 월, 수, 금 오픈)


골반을 먼저 터치해준 후 발가락 전체를 미라클터치 침봉형으로 다스려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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