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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골반과 발 뼈 다스려 워커와 지팡이를 버렸어요

#1. 타운에 거주하는 80대 고 모씨는 발바닥이 많이 꼬이고 무릎 통증으로 걷기가 힘든 상태였다. 걸음을 걸으려면 자꾸 넘어지려고 하고 걸음걸이 또한 점점 아기처럼 작아져 종종걸음을 걸어야만 했다. 삼각형 워커에 의지해서 걷다 보니 편하기는 했지만 점점 어깨는 아파오고 다리는 힘이 빠져 영영 혼자서는 걸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본 연구소를 찾아왔다. 자세히 몸 상태를 보니 꼬리뼈를 포함한 골반이 솥뚜껑처럼 솟아 있어 다리로 가는 기운이 막혀 있는 상태였다. 매일 하루 1~3시간 동안 침봉형으로 발 뼈를 눌러 주고 골반에 스며들어 있는 대변독을 깔판형을 통해 제거해주자 점점 걷는 것이 편해지면서 불과 반 년도 안 되어 워커를 버리고 이제는 혼자서도 당당히 걸을 수 있게 된 것이다.

#2. 늘 지팡이에 의존해 걷던 80대 이 모씨는 미라클터치를 접한 지 8개월 만에 점점 걷는 것이 편해지면서 평지를 걸을 때 더 이상 지팡이에 의존하지 않고 활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역삼각형 모양의 골반이 기울어져 늘 한 쪽 다리가 길게 느껴졌던 이 씨는 골반 속 산화철이 빠지면서 점점 양 쪽 다리가 맞추어져 가는 느낌이 들게 된 것이다. 이제 계단을 올라갈 때도 당당히 올라갈 수 있도록 뼈 속 독소를 제거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작아지는 걸음을 되돌리려면 골반과 발 뼈 속 산화철을 제거해야 한다. 그러면 무릎과 발 통증에서도 해방이 된다.

무좀 얕보다 큰코 다쳐

상기의 분처럼 인간은 왜 나이가 들며 발가락이 꼬이고 걸음걸이가 점점 작아질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인체의 가장 크고 근간이 되는 뼈인 골반에서 다리 쪽으로 기운이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엄마의 역할을 하는 골반이 나이가 들며 혈기 즉 전기가 모자라면서 산화철 즉 변독이 배출이 되지 않게 된다. 이렇게 되면 골반이 솟게 되면서 근육이 당겨져 다리로 가는 길이 막혀 자식에 해당하는 발 쪽에서 무좀이 생기고 발 뒤꿈치가 갈라지고 발가락이 꼬여 발바닥에 족저근막염 등이 생겨난다. 한마디로 먹을 것이 떨어진 자식이 엄마한테 “먹을 것 좀 주세요”라고 울부짖는 형국이다.

대개들 무좀을 대수롭지 않은 병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방치를 해 놓다가 향후 큰 병을 부르는 단초를 제공한다. 무좀은 피부병이 아니고 단연코 뼈의 병이다. 뼈가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 발톱이 갈라지고 두꺼워져 “나 살려달라”고 아우성치는 신호이다. 중풍(스트로크)이 발병한 대부분이 무좀 환자라는 통계가 잘 보여준다. 또한 암이 발병한 사람들의 뼈 상태를 보면 발로 가는 정강이나 발등 그리고 팔등과 손가락 곳곳에서 뼈가 불룩 튀어 오르는 전조증상을 보여준다. 대개 갑자기 생긴 뼈 혹을 우습게 여기고 지나치는데 반드시 혹이 생겨나면 뼈 속에 독이 차서 더 이상 버티지 못하다가 물렁뼈 형태로 나타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항문과 골반 산화철 없애야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골반과 발이 좋아질까.

골반의 경우 꼬리뼈가 생명 역할을 한다. 이곳이 다치면 허리를 제대로 쓸 수도 없고 백혈구를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해 백혈병이 생기기도 한다. 문제는 꼬리뼈 바로 밑에 항문이 자리잡고 있는데 항문 내에서 대변이 제대로 배출이 되지 못해 뼈가 병들게 된다. 변비 환자의 경우 향후 대상포진으로까지 병을 키우게 되는데 바로 변의 맹독이 온 몸의 뼈 속으로 찌들어 있게 된다. 바로 이것이 나중에는 암을 일으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 만큼 항문 관리를 잘해야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매일 항문 삽입형(남성 노고단, 여성 도화봉)을 끼게 되면 독이 빠져 나와 일부는 항문이 헐게 되는 경우도 있다. 70대의 경우 70% 이상이 항문의 탄력이 떨어져 항문이 조여지지 않아 삽입형이 자꾸 빠지게 된다. 처음 한 달간은 좀 불편해도 지속적으로 끼고 있으면 저절로 조여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아울러 골반은 깔판형을 사용해 매일 삼각형 모양의 뼈에서 절어 있는 변독을 없애야 한다. 이것이 어느 정도 제거가 되면 이 때서야 다리와 발로 기운이 살아나게 된다. 추가로 무릎과 발가락, 발등, 발 뒤꿈치를 샅샅이 침봉형으로 눌러주면 꼬여 있던 뼈가 펴지면서 걸음이 한결 편해지게 된다.

평소 무릎과 발목, 발바닥 통증이 있는 분도 반드시 뿌리인 골반과 고관절 독소를 먼저 없애줘야 해방 부위 통증이 서서히 사라진다.

▶문의:(213)675-6877,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점)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점은 월, 수, 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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