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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똥배, 똥파리와 똥색의 상관관계

#1. 배가 남산만하게 나온 강 모씨가 두 달도 되지 않아 한 뼘 이상의 허리 사이즈가 줄어들었다. 본 연구소를 찾은 첫 날 “어르신, 한 두 달 지나면 뱃살이 쏘옥 빠질 겁니다”고 말했더니 “에끼, 이 사람아, 매일 한 두 시간씩 걸어 다녀도 안 빠지는데 어떻게 먹을 것 다 먹으면서 금방 빠질 수가 있나”라고 반문을 했다. 평소 불면증과 고혈압으로 고생하던 강 씨가 2주도 안 되어 불면증에서 해방이 되고 두 달 만에 혈압약을 끊게 된 것도 바로 뱃살 내 똥의 기운이 빠지면서 등판 뼈가 살아나고 근육과 신경이 원 상태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오늘 ‘똥배’와 똥이 썩으면 날아드는 ‘똥파리’ 그리고 인간이 병이 들면 ‘똥색’으로 바뀌는 것이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알게 되면 병의 원인과 치유 방법도 찾을 수 있게 된다.


얼굴이 똥색인 분은 항문이 많이 풀려 있다. 불과 한달 반만에 뱃살이 쏙 빠져 혈압과 불면증에서 탈출한 89세 남성.

먼저 인간은 왜 나이가 들며 똥배가 나올까. 대개 밥을 많이 먹으니까 배가 나온다고 알고 있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지만 좀 더 정확한 표현은 뱃속의 똥 기운이 먹은 것을 다 먹어 치우는 것이다.

또 똥배는 흔히 배가 부른 사람만 해당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배가 쪼그라져 빼빼마른 배도 똥배에 해당한다. 아무리 밤 12시에 라면을 끓여 먹고 자도 배가 나오지 않는 분들이 이런 경우이다. 뱃속 똥의 기운이 모든 영양분을 다 먹어치우게 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뱃속 똥의 기운이 가득 차게 되면 뱃속에서 뛰어 놀며 인체의 등뼈를 좌지우지한다는 점이다. 마치 낙하산이나 문어 빨판의 모습처럼 아래 뱃속에서 위쪽 등판을 잡아당겨 목 뒤가 불룩 튀어나오게 하고 등판의 흐름을 막게 된다. 아무 무서운 놈이 바로 뱃속 똥기운인 것이다. 평소 아기가 발을 차듯이 뱃속에서 뭔가 불쑥불쑥 뛰어다니는 것을 느끼는 사람은 반드시 똥배 속에 들어있는 ‘흑충’을 제거해야 각종 고질병, 난치병에서 해방이 가능해진다. 똥배의 흑충은 등뼈와 갈비뼈를 잡아 당겨 뼈를 솟게 만들어 이후 앞쪽으로 가는 기운을 막아 오장육부가 고장 나게 하는 원인을 제공한다. 그래서 암이 발병한 분의 경우 항문과 골반청소와 함께 반드시 똥배 속 기운을 없애는 작업이 필수이다. 이 똥배는 항문 내 대변독이 넘쳐 직장과 대장으로 역류해서 생기는데 폴립(용종)이 생기는 분들의 경우 한번 제거 수술을 해도 또 생기는 것이 그 뿌리가 항문에 있기 때문이다.

변색되면 맹독으로 바뀌어

둘째 똥파리는 왜 똥이 딱딱해질 때 날아들까.

인간의 똥은 직장에 있을 때는 노란색으로 독이 되지 않는다. 이것이 압력방을 거쳐 괄약근 사이로 들어오는 산소와 만날 때 비로소 변색이 되고 딱딱해진다. 바로 이 때부터 맹독으로 바뀌어 인간의 장기와 뼈를 치게 된다. 옛날 길 가에 버려진 사람의 변이 노란색일 때는 파리가 달려들지 않는다. 반나절 쯤 지나 딱딱해지고 흑색으로 바뀔 때부터 독성이 생기고 바로 이 때부터 파리들이 귀신처럼 달려들게 된다. 그래서 초록이 동색이란 말처럼 끼리끼리 알아보게 된다. 파리는 사람의 변이 노란색일 때는 절대 앉지 않는다. 노란색일 때는 독소가 없기 때문이다.

미라클터치로 골반 주위를 눌러주고 문질러주면 심하게 똥 냄새가 나는 것도 바로 골반 전체가 대변독으로 들어찼기 때문이다. 독을 빼주지 않으면 뼈 구멍이 점점 넓어지고 커져 소위 골다공증이 생기게 된다. 골다공증을 더 악화시키지 않으려면 칼슘약을 먹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항문 청소가 선행되어야 한다. 청소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약을 넣으면 오히려 진득하게 달라붙어 역효과를 내게 된다.

셋째 사람의 얼굴이 왜 똥색으로 바뀔까. 평소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의 안색이 흑색인 분들이 많다. 대변이 제대로 배출이 되지 않으면서 대변독이 장으로 타고 들어가 간이 가장 먼저 타격을 입었기 때문이다. 간경화로 고생하는 분들의 경우 괄약근 내 항문 청소를 먼저 해주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미라클터치 항문 삽입형을 최소 1달 이상 사용하면 저절로 변독이 빠져 나가고 괄약근이 조여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평소 소변이 자주 흘러 나와 팬티를 적실 정도의 여성이 항문과 질에 삽입형을 사용한지 한 달도 되지 않아 해방이 되고 기저귀를 찰 정도로 항문이 많이 열려 있던 80대 할아버지도 넉 달 만에 기저귀를 뗄 수 있었던 것도 항문이 먼저 조여지고 골반이 서서히 살아나면서 둘러싸고 있는 근육의 탄력이 서서히 돌아왔기 때문이다. 항문 청소와 더불어 깔판형과 침봉형을 겸해 뼈 속 독소인 산화철을 뽑아주면 똥배와 똥색이 사라지고 몸이 새털처럼 가벼워지는 것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문의:(213)675-6877,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점)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점은 월, 수, 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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