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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고관절이 아프더니 이제는 발끝까지 점점 저려 와요.

#1. 타운에 거주하는 60대 김 모씨는 어느 날 고관절 통증이 생기더니 이제는 무릎과 발끝으로 통증이 옮겨가 운전할 때마다 찌릿찌릿 기분 나쁘게 반복된다고 토로했다. 또 어깨통증까지 겹쳐 관절염 약을 복용하고 있었고 위산과다와 위염도 생겨 위장관련 약까지 덤으로 늘어난 상태였다. 최근에는 일명 ‘뼈주사’도 맞아 보았지만 몇 달 동안만 편안할 뿐 또 통증이 재발되었다고 했다. 자세히 골반형태를 보니 오른쪽 엉덩이가 왼쪽보다 상대적으로 높았고 꼬리뼈를 포함한 천골이 엉덩이 높이까지 위로 솟아 있는 상태였다. 고관절을 미라클터치로 갖다 대니 자지러질 정도로 아프다고 했다. 그 동안 이런 저런 치료를 받아봤지만 딱히 답을 찾지 못하는 형국이었다. 병의 뿌리는 놓아두고 나타난 부위만 다스리고 있으니 당연히 나을 기미를 얻지 못하고 있었다. 오늘은 고관절 통증이 이후 어떻게 허벅지, 무릎, 종아리 통증과 발목, 발바닥, 발뒤꿈치 통증을 부르는지 알아보자.


고관절 속 산화철을 없애면 다리 끝까지 저리는 현상이 신기하게도 없어진다. 왜냐하면 뿌리가 고관절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고관절이 아프면 당장 1주일 내에 낫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어떤 치료로도 1주일 만에 나을 수 없는 것이 고관절이고 뼈이다. 약으로 침으로 시도해보지만 근본 뿌리인 꼬리뼈와 항문 내 독소를 없애지 않고는 절대 나을 수가 없다. 최소 5개월 이상 뼈 속 산화철을 빼내어야 어느 날 갑자기 신기할 정도로 몸이 회복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고관절이 상할 정도가 되려면 최소 수십 년 걸쳐 진행된다. 인간은 대략 40대가 되면 이 때부터 인체 내 혈기 즉 전기가 부족하게 되면서 뼈 속 독소 배출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40대 중반이 되면 눈이 흐릿해지며 노안이 찾아오고 50대가 되면 소위 말하는 오십견이 찾아온다. 다들 임시방편으로 오십견을 치유하지만 향후 다시 재발이 되는 것도 그 뿌리인 골반과 등뼈 독소를 다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고관절은 왜 아파오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인체의 항문은 압력이 빵빵해야 변을 잘 배출하게 되는데 혈기가 점점 줄어들면서 변을 배출할 힘이 모자라 압력방 안에 잔변들이 지남철처럼 달라붙어 썩게 된다. 바로 이것이 꼬리뼈를 타고 천골을 가득 메운 후 대전자(일명 환도뼈)까지 이동을 하게 되어 골반 뼈와 허벅지 뼈가 만나는 고관절을 강타하게 된다. 이곳에 독이 가득 들어차면 연골을 닳게 만들고 급기야 무릎과 발끝으로 가는 기운을 막아 통증을 불러오게 되는 것이다.

대개 발 통증까지 찾아오면 많은 분들이 발만 다스리며 해답을 찾아보려고 하지만 딱히 해결책을 얻지 못하게 된다. 왜냐하면 병의 시작점이 고관절이기 때문이다. 또 더 거슬러 올라가면 꼬리뼈와 항문 내 압력방이기 때문이다.

괄약근이 먼저 조여져야

그래서 사람들에게 항문 조이는 작업을 먼저 하라고 권유를 하게 되는데 혹자들은 항문 삽입형(남성 노고단, 여성 도화봉)을 어떻게 끼고 사느냐고 손사래를 친다.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마음으로 잘 받아들인 많은 분들의 경우 최소 한 달에서 석 달 이상 사용한 분들은 100% 만족을 하게 된다. 항문이 서서히 조여지면서 노란색 변이 떡가래처럼 굵게 빠져 나오고 배변하는 시간도 단 몇 분 만에 끝낼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매일 요실금으로 고생하던 50대 여성이 채 한 달도 안 되어 해방되는 기적을 맛보기도 했다.

항문을 조이는 작업을 하면서 동시에 고관절에 깔판형과 침봉형으로 하루 1시간에서 3시간 정도 사용을 하면 뼈 속 산화철이 피부와 소변, 대변으로 쏟아져 나오면서 신기하게도 걷기가 편해지고 운전할 때도 저리는 현상이 사라지게 된다. 고관절 통증에서 해방되는 기간은 개인별로 편차가 있다. 타운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의 경우 5개월 정도 소요되었고 연세가 지긋한 분들은 좀 더 소요된다.

발톱 무좀은 뼈가 고사되는 증거

이후 발목관절과 발등, 발가락 뼈를 샅샅이 눌러주면 에너지가 골반에서 말초신경까지 흘러 발가락이 펴지면서 걷는 것이 한결 편해지고 평소 족저근막염이나 발 뒤꿈치 통증으로 고생하는 분도 대략 3~6개월 정도면 해방이 가능하게 된다.

또 고관절이 상한 분들 중 많은 분들에게 나타나는 것이 발톱무좀이다. 발톱은 연골이다. 이것이 상한다는 것은 바로 다리쪽 뼈의 골수가 말라간다는 증거이다. 그래서 이 곳이 꽉힌 분들에게 나타나는 것이 중풍인 것이다. 그만큼 무좀이 나타나면 경시하지 말고 반드시 뿌리인 고관절을 터치해 독소를 없애주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문의:(213)675-6877,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점)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점은 월, 수, 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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