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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걸음걸이를 보면 그 사람의 생명 나이를 알 수 있다.

#1.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중풍으로 걸음을 잘 걷지 못하고 심한 피부 가려움증으로 고생하던 김 모씨가 지인의 소개로 본원을 찾았다. 뼈 상태를 보니 골반이 많이 솟아 무너져 있었고 양 발가락에 노랗게 붙은 무좀이 8개가 있었다. 또 갈비뼈가 많이 상해 깔판형에 누우니 심한 통증을 호소하였다. 팔과 종아리 주위에는 피부가 터져 피가 흐르고 가려움증을 호소했다. 미라클터치를 사용한 지 어언 석 달 쯤 되자 자신도 모르게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터지던 피부가 아물게 되고 걸음걸이가 한결 부드러워지게 되었다. 그래서 걷는 것에 자신감도 생기고 발과 허벅지에 힘이 생기는 것을 느껴 드디어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버리고 당당하게 걸어 다닐 수 있게 되었다. 어떻게 이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까.

#2. 아침 산책길에 마주치는 많은 사람들의 걸음걸이를 유심히 보면 그 사람의 인체 나이가 한 눈에 보인다. 젊은 친구들의 경우 골반을 축으로 큰 걸음을 걷는 반면 연세가 지긋한 분들은 팔만 크게 휘두르며 보폭은 아주 작게 걷는 것을 보게 된다. 마음은 청춘이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는 전형적인 예다. 과거 한국에서 운동회를 할 때 꼭 운동장 커브길을 돌 때면 넘어지는 어른들을 보게 된다. 마음은 벌써 저만치 달려가고 싶은데 발이 따라주지 않아 꼬이기 때문이다. 바로 골반에 독소가 가득 차 발로 가는 기운이 막혀 고관절, 무릎 관절, 발목 관절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오늘은 골반과 발 관리를 평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골반과 항문에 독소가 들어차면 골반이 틀어지면서 몸 전체가 뒤틀려 걸음걸이가 작아지고 절뚝대며 걷게 된다.

보통 산책할 때 걸음은 평소보다 큰 보폭으로 해주는 게 좋다. 그래야 허벅지 뒤쪽으로 근육이 적당히 붙게 되고 이것이 걸음을 걸을 때 큰 힘이 된다. 나이가 들며 점점 걷기가 힘들수록 보폭이 작아지는데 이것은 골반과 대퇴골이 만나는 고관절에 이상이 생겨 발끝까지 에너지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최근 발뒤꿈치가 아파 본 연구소를 방문한 40대 후반 정 모씨의 경우 어느 날 생긴 뒤꿈치 통증이 점점 심해져 이런 저런 치유를 받아보았지만 별 효과가 없었던 경우였다. 병의 원인이 고관절에 있다고 설명을 했지만 믿지 못하는 눈치였다. 반신반의로 고관절 독소를 빼주는 깔판형과 침봉형을 사용한 지 일 주일 만에 한결 뒤꿈치가 편해지는 것을 느끼자 그제야 마음을 바꾸기 시작했다. 침봉형을 통해 매일 1~3시간 씩 사용하며 점점 통증을 없애는 작업을 석 달 쯤 했을 때 드디어 통증이 사라지고 땅에 발을 제대로 디디고 설 수가 있게 되었다. 또한 항문에 삽입하는 노고단을 사용해 골반 내 독소가 더 이상 쌓이지 않게 하는 작업을 병행했다.

혹자들은 항문에 삽입하는 것을 꺼리게 되는 데 사실 이곳에서 병이 시작되는 본산지이기 때문에 먼저 항문 내 압력방을 반드시 다스려줘야 한다. 중가주에 사는 60대 이 모씨는 삽입한 지 불과 한 달도 되지 않아 허리가 곧추 세워지는 것을 느끼고 발기 능력도 향상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했다. 항문 삽입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달라지는 것을 체험한 이 씨의 경우 주위 분들에게 적극 강추를 하면서 마치 건강 전도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타운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의 경우도 항문과 질 양쪽에 삽입을 하여 대변독과 소변독을 제거해주자 불과 일 주일 만에 거짓말처럼 요실금에서 해방되는 기적을 맛보게 되었다.

이처럼 항문 청소를 끝낸 후에는 반드시 침봉형을 통해 삼각형 모양의 골반 곳곳에 절여져 있는 대변독을 없애야 한다. 이것은 절대 하루아침에 빠지지 않는다. 고관절의 경우 최소 5~7개월이 소요되고 골반 전체의 독소가 빠지려면 1년 이상이 걸린다. 많은 분들이 이 독소를 단 며칠 내에 뼈내려다 지레 겁을 먹거나 몸이 아파 중도에 그만두게 된다. 대상포진에 걸린 분들의 경우가 대표적인데 이런 분들은 온 몸의 뼈 속이 대변독을 가득 차 더 이상 버티지 못해 나오는 것이 바로 포진인 것이다. 좀 더 파워가 좋은 중대형 침봉을 사용해 빨대처럼 뽑아내야 한다. 하늘에너지가 뼈 속으로 들어가면 독소는 저절로 빠져 나온다.

이렇게 항문과 골반을 다스려주면 역삼각형 모양의 골반이 원래 자리로 찾아가면서 허리, 무릎, 발로 가는 통로가 열리게 된다. 여기에 무릎과 발 뼈를 추가로 터치해주면 무릎통증도 사라지고 점점 걸음걸이가 편해지고 발톱무좀도 깨끗하게 낫는 것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그래야 나이가 들어서도 종종걸음을 걷지 않게 되고 넘어지지 않게 된다. 지팡이를 짚고 다니던 분도 지팡이 없이 걸어 다니는 기적을 맛볼 수가 있다. 뼈를 살리면 바로 몸이 산다. 근육과 신경은 저절로 따라 온다. 망설이지 말고 뼈 독소를 제거해 근본을 찾아보자.

▶문의: LA (213)675-6877, OC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점)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점은 월, 수, 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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