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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항문이 풀리면 하체가 무너진 후 치매, 파킨슨병을 부른다.

#1. 늘 항문 주위가 가려워 매운 음식을 몇 십 년 동안 입에 대지 못했던 안 모씨는 항문 삽입형을 사용한 지 반 년 만에 가려움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또 다른 조 모씨는 최근 2년 간 항문 주위가 가려워 변기 근처에 늘 연고를 비치해놓고 배변 후 발라야만 했던 분으로 항문 삽입형을 삽입한지 딱 이틀만에 가려움증이 사라지는 기적을 맛보았다. 그 동안 이런 저런 해결책을 찾아보려고 노력했지만 백약이 무효였다고 말한 안 씨와 조 씨는 항문 내 압력방의 독소를 제거해주자 어느 날부터 저절로 항문이 조여지는 느낌이 들더니 거짓말처럼 가려운 증상에서 해방된 것이다. 지금은 김치찌개나 라면을 먹어도 괜찮다며 혹시 항문이 벌어지거나 자신처럼 항문소양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했다.

#2. 변비에 시달리던 70대 이 모씨의 경우는 처음 항문삽입형을 사용하자마자 좌변기가 가득 찰 정도로 변을 쏟아냈다. 20년 이상을 관장을 하며 살아왔던 터라 더욱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러더니 어느 날부터는 항문 주위에 독이 터져 괄약근 전체가 헐 정도였다. 이 씨는 뭔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하는 근심이 앞서 외과로 달려가고 싶었지만 독이 많은 분들의 경우 이러한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명현현상을 고지 받았던 기억이 나서 오히려 “내 몸 속에 있는 독소는 다 빠져라” 주문을 걸었다. 이렇게 한 달여간이 지나자 어느 날 감쪽같이 허는 증상이 사라지고 괄약근이 점점 조여져 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약 5개월 간 깔판형과 침봉형을 통해 골반 주위에 스며든 대변독소를 없애주자 변비로부터 완전히 해방이 되었다. 아울러 불면증에서도 탈출해 하루하루의 삶이 새롭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항문이 풀리면 골반이 상하고 무릎, 발목에 이상을 불러오고 두개골로 가는 기운이 막혀 치매와 파킨슨 병이 생긴다.

상기 세 분의 경우처럼 인체의 항문은 말 그대로 잘 조여지고 탄력이 있어야 매일 배변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변비 환자의 경우 변이 그대로 항문 내 압력방과 대장, 직장에서 배출이 되지 않기 때문에 뼈 속이 빨리 산화되어 각종 병을 부르게 된다.

치질, 치루 환자의 경우도 항문 내 독소가 가득 차 근육 역할을 하는 괄약근이 뼈와 따로 놀아 탄력을 잃어 항문 내 농루 형태로 나타나던지 항문이 늘어져 치질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대개 대상포진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변비나 치질, 치루를 달고 산다.

치질, 치루 환자의 경우 항문 삽입형을 끼면 이틀에서 길게는 일주일 정도 항문이 더 아파온다. 왜냐하면 탄력을 잃은 항문의 괄약근이 독소가 빠지면서 점점 탄력을 찾아가는 일종의 통과의례인 셈이다. 조여지는 동안 두개골은 점점 아픈 것으로 느껴지게 된다. 대개 치질이 생기면 대수롭지 않게 수술을 감행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몸속 특히 항문 내가 썩어가고 있다는 증거인만큼 반드시 수술 대신에 항문 내 독소를 없애주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수술을 하고 난 후 재발하는 이유가 바로 항문 내 독소는 그대로 둔 채 해당 부위에 메스만 가했기 때문이다.

자 그러면 항문 내 독소를 방치하면 어떤 결과가 생길까.

지난 가을 본원에 건강해 보이는 70대 초반 남성이 찾아왔다. 일 년에 몇 번 마라톤에 참가한다고 본인을 소개했다. 몇 달 전 갑자기 길을 가는데 엉덩이 부위가 시원한 느낌이 들어 만져보니 변 냄새가 진동을 했다고 말했다. 처음엔 일시적인 설사이겠지 생각을 하다가 한 달 내에 서너 번 반복을 하자 그 때서야 항문이 풀리는 상황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처럼 운동을 많이 하고 건강해 보이는 분도 인체 내 전기 즉 혈기가 부족하면서 항문이 저절로 열리게 되는 것이다. 노환으로 침대에 누워 계신 분의 대다수가 항문이 80% 이상 벌어져 있다. 그래서 주먹 하나 크기로 벌어져 비닐장갑을 끼고 변을 후벼낼 정도이다. 항문의 풀림은 단순히 여기서 그치지 않고 중요한 것은 항문 내 독소가 꼬리뼈를 포함한 골반 내 가득 들어차 엉치와 고관절 통증을 불러오고 이후 다리로 가는 기운이 막혀 무릎과 발목, 발바닥, 발뒤꿈치 통증을 동반하고 어떤 분은 심한 무좀에 시달린다. 이처럼 발이 망가지면 그 다음 단계가 두개골로 가는 기운이 막혀 향후 치매와 파킨슨 병을 부르기 때문에 반드시 항문과 골반의 뼈 상태를 깨끗이 해주는 작업이 중요하다.

항문은 한 살이라도 젊을 때에 조여 줘야 되고 변독을 없애줘야 한다. 흔히 케겔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 항문 내 독소가 가득 차 있을 때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왜냐하면 독소가 괄약근육을 꽉 지배하고 있어 아무리 두뇌에서 명령을 내려 조이려고 해도 되지 않는다. 먼저 독소를 없애주면 항문은 저절로 조여지고 나머지 뼈 속으로 스며들어간 독소는 침봉형과 깔판형으로 매일 양치하듯이 누르고 문질러주면 독소가 피부와 대, 소변으로 빠져 나온다. 그러면 병의 예방에도 좋고 각종 통증도 서서히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문의: LA (213)675-6877, OC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점)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점은 월, 수, 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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