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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이명, 불면증, 비문증의 뿌리는 골반이다.

#1. 어느 날 갑자기 귀가 윙윙거린다는 40대 후반 남성이 본원을 찾았다. 늘 ‘등살바르다’는 표현처럼 등판이 막혀있는 느낌이 지속되었고 사타구니 양옆이 불편했었다고 고백을 했다. 처음엔 작은 소리로 들리더니 1년 만에 점점 커져 이제는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다고 했다. 자세히 골반과 등판 상태를 보니 꼬리뼈를 포함한 천골이 위로 솟아 있었고 엉치가 울퉁불퉁해져 있었다. 요추와 흉추 또한 곳곳에 작은 혹이 솟아 있어 미라클터치로 문질러보니 덜컹덜컹 걸리는 부분이 여러 개가 있었다. 이렇다 보니 꼬리뼈에서 두개골까지 가는 기운이 막혀 머리에 압력이 생길 수밖에 없는 형국이었다.

#2. 평소 불면증과 변비로 고생하던 70대 후반 여성이 불과 5개월 만에 두 가지 병에서 해방이 된 것은 무엇 때문일까. 더욱이 심한 이명으로 고생하고 있었는데 윙윙대는 소리가 처음 ‘10’으로 가정할 때 5개월 정도 미라클터치로 뼈의 독소를 제거해주자 소리가 ‘5’로 줄어드는 기쁨을 맛보았다. 이후 6개월 정도 지속적으로 침봉형과 깔판형을 사용해 막힌 등판을 뚫어주자 이제는 소리가 ‘2’ 정도로 확 낮아지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그 뿌리를 뽑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뼈 속 독소를 항문에서부터 위로는 두개골, 아래로는 발끝까지 없애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하루 2시간에서 많게는 6시간까지 틈나는 대로 눌러주고 문질러주어 이제는 계단을 올라갈 때도 손쉽게 걷을 수 있는 기적을 맛보았다. 이 모든 것이 뼈 속 독소인 산화철을 제거해주었기 때문이다.

이명, 불면증, 비문증을 없애려면 골반과 등판의 독소를 제거해 에너지가 두개골까지 한 번에 달려가도록 해야 한다.

많은 분들이 이명 때문에 고생을 한다. 주위에서 이런 저런 치유를 받아 보지만 딱히 해답을 찾지 못하다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온다. 이명이 나타나는 귀나 비문증, 녹내장, 백내장이 나타나는 눈은 식물로 치면 잎사귀 끝단이다. 다시 말해 뿌리와 가장 먼 곳에 나타나는 곳으로 병이 많이 진행된 상태로 보면 되고 그 만큼 치유기간도 오래 걸린다. 왜냐하면 병이 생성된 곳과 그 병의 뿌리가 가장 먼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그 옛날 펌프로 물을 길어 올린 경험을 한 분은 쉽게 이해할 것이다. 펌프에 바가지 물을 부어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물을 길어 올리듯이 이명을 고치려면 병의 뿌리인 골반과 항문을 다스려주어야 병이 발본색원이 된다.

항문 청소부터 시작해야

그러면 왜 이명, 불면증, 비문증이 골반에서부터 시작되는지 알아보자.

골반 내에는 항문이 자리를 잡아 이곳에서 배수구 역할을 하는데 배수구가 막혀 노폐물이 제대로 빠져 나가지 못하면 썩게 마련이고 이것이 역한 냄새를 만들어낸다. 인체도 마찬가지로 항문의 독이 나이가 들며 괄약근이 벌어짐으로써 제 때 빠져나가지 못해 항문 내 압력방에 남아 썩게 된다. 항문 내 잔변은 산소와 만나 맹독으로 바뀐 후 이것이 꼬리뼈를 타고 천골~요추~흉추~경추의 방향대로 올라가 뼈를 상하게 만든다. 뼈가 상하면서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 딱딱해지고 신경을 건드리게 되고 고체화된 근육은 혈류를 막아 결국 두개골에 압력을 만들어 낸다. 바로 이 압력이 귀에 이압을 만들어 윙윙거리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두개골의 압력을 낮추어주면 이명, 불면증, 비문증, 고혈압, 편두통, 녹내장 등이 한꺼번에 사라지기도 한다.

보통 이명, 불면증, 비문증은 인체 전기가 많이 모자라는 40대 중반부터 시작이 되어 50대~70대에 많이 나타나는데 요즘은 보행을 거의 하지 않고 컴퓨터 사용이 늘어나는 20~30대 젊은이에게도 종종 볼 수가 있다. 특히 변비가 심한 분이나 스트레스를 풀어내지 못하는 분들에게 나타난다. 뼈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산화철에 찌들어 혈류 곳곳이 막히고 뼈에 작은 혹들이 자라나게 되기 때문이다. 뼈 혹은 한 눈에 드러나지 않는다. 최소 10여 년간 진행이 되다가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상황이 되면 툭 위로 솟아오르며 육안으로도 확인이 될 정도로 커지게 된다. 즉 육안으로 보일 정도면 이미 뼈 속이 녹슨 철처럼 산화철로 가득 차 있는 것이기 때문에 회복되는 기간도 오래 걸린다. 이명이 있는 분의 골반을 보면 울퉁불퉁하다.

먼저 항문 내 독소를 삽입형을 통해 없애주고 꼬리뼈와 요추~흉추~경추를 따라 깔판형을 통해 에너지를 넣어주고 침봉형으로 독소를 빨대처럼 뽑아주면 등판이 고속도로처럼 뚫려 골반에서 생성되는 혈액과 각종 기운이 두개골로 논스톱으로 흘러가게 되어 귓전에 윙윙거리는 소리와 비문증이 사라지고 잠도 새근새근 잘 수 있게 된다.

▶문의: LA (213)675-6877, OC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점)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점은 월, 수, 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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