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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무릎, 발목 관절염 치유법

#1. 참 인간은 각종 병으로 고생을 한다. 그 중에서 관절마다 욱신거리는 통증은 딱히 답을 찾지 못해 약이나 주사로 일시적 효과만을 보다가 더 큰 병을 키운다. 많은 분들이 미라클터치가 어떻게 관절염증을 없앨 수 있나 의아해 한다. 도대체 피뢰침 원리란 무엇이고 어떻게 뼈와 뼈 사이의 피부에 갖다 터치를 해주었는데 염증이 사라질까 궁금해한다. 한 번 경험을 해 본 분들은 직접 눈으로 확인이 될 정도로 뼈 속 독소인 산화철이 빨갛게 피부로 솟아오른다. 이렇게 매일 1~3시간씩 뼈를 터치해주면 관절염증으로부터 탈출이 가능하고 손, 발가락이 툭 솟아오른 분도 사이즈가 줄어들면서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오늘은 먼저 무릎과 발목 관절 치유법을 살펴보고 다음 회에는 어깨와 팔굽, 손목 관절염 치유법을 알아보겠다.


무릎과 발목 통증은 고관절 독소를 없애줌과 동시에 해당 부위를 터치하면 잘 걷지 못하던 분이 신기하게 회복이 된다.

무릎 관절은 뒤부터 터치

무릎관절의 경우 신경조직이 부풀어 올라 무릎 뒤쪽이 올라온다. 많이 부푼 사람의 경우 선조차 보이지 않는다. 선 위에 미라클터치 침봉을 대고 3~5분 얹어 놓는다. 절대 힘들여서 누르지 말고 3분 정도 지나면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며 눌러준다. 15분 정도를 해주면 부풀어 올랐던 것이 내려간 것을 육안으로 관찰할 수가 있다. 무릎 뒤쪽을 하고 나면 문질러 준다. 끝나고 나면 정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옮겨 사선으로 눌러준다. 왜 바깥쪽을 먼저 하냐면 사람발이 안쪽으로 홈이 파져 있고 바깥쪽은 땅의 지면을 먼저 닿아 항상 마모가 되게 되어 있다. 그 다음에 안쪽 부분으로 이동해 눌러 준다. 안쪽의 케이블선이 꼬여있던 것이 태엽 풀리듯이 풀리게 된다. 매일 해주면 관절에 물이 고이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빠져 나간다.

그다음 무릎 앞쪽으로 이동해 슬개골 아래 도드라진 뼈가 있다. 반드시 툭 튀어 올라와 있어 이 자리를 놓쳐서는 안 된다. 심한 경우 2~3달 터치 하면 튀어 나온 뼈가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계단을 못 올라가는 사람의 경우 이곳이 빠져 나와 위쪽 무릎관절과 충돌되어 펴지를 못하기 때문이다. 유난히 아픈 곳은 병의 뿌리가 있는 곳이므로 시간을 더 할애해서 치유를 하면 된다.

그 다음 앞쪽의 안쪽 측면을 잡고 눌러준다. 이후 동그란 슬개골을 눌러준다. 무릎 수술을 해야 될 정도로 악화된 분들도 소생이 된다. 근육신경이 마비가 되어있더라도 뼈 신경이 재생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3~6개월이 되면 몰라보게 좋아진다.

발목관절은 뒤꿈치 치유해야

바깥쪽 복사뼈 주위가 부어 있는 곳이 많을수록 발목관절 상태가 좋지 않다는 표시다. 복사뼈 위에 미라클터치 침봉을 대고 3~5분간을 대준다. 시계방향으로 이동하며 촘촘히 눌러준다. 한 바퀴 돌고 나면 작은 봉으로 문질러준다. 소리가 나는 것을 느끼면 신경과 뼈가 울퉁불퉁해져 있다는 표시다. 바깥쪽을 하고 나면 안쪽 복사뼈를 눌러 준다. 평생 체중을 발목이 버티어주며 복사뼈가 베어링 역할을 하게 된다. 노인분들이 넘어지는 이유가 바로 발목 때문이다. 발목에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뒤꿈치다. 발목이 놀기 위해 땅에 부딪히는 부분이다. 인체 내에서 전기를 발전하게 하려면 바로 뒤꿈치 위 톡 튀어나온 부분을 치유해야 한다.

뒤꿈치에 굳은살이 생기는 이유는 발목뼈가 고사가 되어 있어 근육세포까지 교체를 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기를 해주면 굳은살이 생기지 않는다. 바깥쪽 복사뼈에서 위로 올라가는 뼈를 누르면 악 소리가 안 나는 분이 없다. 이 뼈를 절대 빼 놓으면 안 된다. 발목 치료를 마무리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복사뼈 안쪽에서 위로 올라가는 뼈도 같은 방법으로 눌러준다.

발의 앞꿈치 엄지발가락 쪽이 툭 튀어나온 분이 많다. 튀어나온 뼈를 누르면 숨이 컥컥 막힌다. 튀어 나온 것이 신기하게도 사라진다. 무좀도 이렇게 치료하면 100% 완치가 된다. 안의 뼈가 썩어서 발톱을 만드는 물질이 썩어서 나오기 때문이다. 이후 발가락 뿌리를 찾아 눌러주고 발가락을 뒤로 제켜서 라인을 따라 눌러주고 마지막으로 발등을 눌러준다. 이렇게 하면 구부러졌던 발가락이 점점 펴져 걷기가 한결 수월해지고 발의 사이즈가 원 상태로 돌아간다.

여기서 한 가지 깨달아야 할 것은 무릎과 발목 관절염의 뿌리가 고관절이므로 동시에 고관절 속 독소를 빼주어야 빨리 회복이 되고 그 뿌리가 뽑히게 된다. 고관절 독소를 제거하는 데는 최소 7개월에서 1년 반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매일 꾸준하게 뽑아 없애줘야 한다.

▶문의: LA (213)675-6877, OC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점)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점은 월, 수, 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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