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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골반이 살아나야 허리와 등판이 똑바로 선다

Updated: Dec 4, 2020

#1. 한 달전 60대 여자분이 잠이 잘 오지 않는다며 본 연구소를 찾아 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뼈의 상태를 살펴 보니 골반의 양 옆 사이즈가 달라 삐뚤어져 있고 등판(흉추 6~7번)이 둥그렇게 솟아 있음을 한 눈에 알 수 있었다. 솟은 등판의 양 옆 또한 높낮이가 다르고 근육의 강도도 많이 솟은 곳이 더 딱딱해져 있었다. 게다가 목덜미가 거북이 등처럼 두껍게 잡혀 항상 어깨와 머리 쪽이 무겁고 통증이 있다고 호소하였다.


#2. 딸 집 방문차 연변에서 LA에 오신 80대 할머니는 처음엔 소파를 잡고 일어섰는 데 불과 2주만에 보란듯이 벌떡 일어서며 “참 신기하네요, 골반이 살아나니 허리에 힘이 절로 나네요"라며

함박웃음을 터뜨리셨다.


뼈에 대한 지식 없어 방치


현대를 살아 가며 인간은 노화로 인하여 점점 뼈가 약해지고 근력이 약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각종 스트레스와 과중된 업무로 더욱 뼈가 혹사를 당하고 있다.

특별히 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그냥 방치해 두고 있다고 보면 된다. 몸이 계속해서 아프다 보니 주위에서 이런 저런 약을 권해 먹어보기도 하고 좋다는 것들은 다 섭취해 보아도 딱히 답이 나오지를 않으니 답답하기 그지 없는 것이다.


자, 오늘부터는 뼈를 제대로 알고 살리는 작업을 해보자. 인간의 뼈는 기본적으로 120세까지는 재생이 가능하게끔 창조주가 만들어 놓았다.


먼저 인체의 근간인 골반을 다스려 주어야 한다. 인체 생명의 뿌리인 골반은 그냥 방치해두면 울퉁불퉁해지고 급기야는 좌우 밸런스가 무너져 양쪽 엉덩이가 짝짝이 된다. 이후 이것이 허리나 무릎에 영향을 미쳐 허리통증이나 무릎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이런 경우 손쉽게 수술을 선택을 하는 데 재발로 인해 다시 고통을 겪는 분들이 많다.


약을 복용하는 경우도 순간적으로 통증을 없애줄 뿐 임시방편에 불과하다. 결국에는 근본 치유가 되지 못한 채 골반으로부터 시작된 통증이 위로 올라가 등판을 지배하고 마지막으로 어깨와 목 부분까지 옮겨가게 된다. 아래로는 고관절을 친 후 무릎을 거쳐 발목까지 내려가게 된다.


인내심을 갖고 다스려줘야


본 연구소에서 시판중인 미라클터치는 공기 중에 떠도는 전기이온을 피뢰침의 원리로 모아서 뼈에 전달되도록 고안된 자가치유 건강기구로 해당 뼈를 눌러주면 빠르게 호전될 수가 있다.

뼈 상태가 수십년 동안 악화된 것이기 때문에 하루 아침에 좋아지기는 쉽지 않지만 미라클터치로 매일 노력하면 불과 몇 주만에 골반이 살아나며 허리에 힘이 생겨 꼿꼿하게 걸어다닐 수가 있다. 아울러 솟았던 등판도 평평해지면서 자연스레 위장장애로부터 탈출할 수가 있다.

또한 골반부터 등판이 살고 마지막으로 목 뒤뼈를 살려주니 오랜 기간 고통을 당하던 오십견과 불면증, 우울증, 이명, 비문증에서 해방되기도 한다.


그 발병 원인의 마더보드 역할을 하는 골반을 찾아 먼저 터치해주고 이후 통증을 느끼는 해당 부위의 독기, 음기, 냉기를 제거해주니 그 많던 병들을 하나 둘씩 떨쳐낼 수가 있는 것이다.






골반 내 독소를 제거해주는 깔판용 제품. 골반의 밸런스가 유지 되어야 허리가 곧추 서고 통증 또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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