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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퇴행성 무릎관절의 뿌리는 고관절과 발목.

#1. 하도 무릎이 아파 본 연구소를 찾았던 70대 후반 이 모씨가 일 년여 만에 제대로 걸음을 걸을 수 있게 된 것은 무릎 통증의 뿌리인 고관절과 발목 관절 내에 끼어 있는 산화철을 제거해주었기 때문이다. 반신반의로 찾았던 이 씨가 하루 7시간씩 침봉형으로 해당 부위를 눌러 독소를 없애주자 하루가 다르게 걷는 것이 편해지고 일 년쯤 다다르자 계단 오르내리기가 한결 편해지는 것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다. 다시 본 연구소를 찾은 이 씨에게 어떻게 미라클터치 침봉형을 사용했는지 재연해달라고 하자 골반과 허벅지가 만나는 고관절 부위부터 발등과 발가락까지 촘촘히 침봉형으로 누르고 문지르는 것을 기꺼이 보여주셨다. 이처럼 병마를 떨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 에너지를 몸에 매일 주입시켜주는 열심 즉 지극정성이 필요하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말이다. 왜냐하면 뼈는 마음과 함께 움직이기 때문이다.


무릎통증이 생긴 분은 고관절 독소를 먼저 다스려줘야 한다. 이후 발목을 열어 에너지가 위로 흐르게 해줘야 한다.

고관절 상하면 발목도 다쳐

많은 분들에게 고관절이 어디인지 여쭈어보면 대충 엉덩이 부위를 가리키게 된다. 실제 무릎통증의 뿌리가 고관절과 발목임을 가르쳐드리면 그 때서야 고개를 끄덕이고 왜 무릎에 병이 생기는지 이해를 한다. 그 만큼 퇴행성 무릎관절염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치유법도 찾지 못하고 헤매다가 덜컥 수술을 했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분들이 많다.

대개 고관절이 상하는 시점은 40대 초반부터 시작이 된다. 혈기가 줄어드는 시기가 바로 이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40대 중반이 되면 눈이 흐릿해지면서 노안이 시작되고 50대 즈음이 되면 어깨에 이상이 생겨 소위 말하는 오십견이 시작이 된다. 이쯤이면 많은 분들이 어깨 뿐 아니라 고관절에 서서히 이상 신호가 나타난다. 어떤 분은 엉치 부위가 울퉁불퉁해지고 허벅지가 당겨오고 더 나아가 무릎이 부어오게 된다. 또 다른 분은 종아리가 당겨오고 하지정맥이 나타나며 발목이 시큰거리기도 한다. 게다가 뒤꿈치가 가뭄으로 갈라진 논바닥처럼 갈라지는 분도 있고 통증이 생겨 땅에 디디고 서기가 힘든 분도 있다. 아울러 발바닥에 염증이 생겨 걸음을 제대로 걷기 힘든 분도 있다.

이처럼 골반과 고관절에서 생긴 뼈의 독소는 발로 가는 기운을 막아 발목에 이상 신호를 가져온다. 이렇게 되면 걸음걸이를 통해 전기가 충전되는 발에서 위로 기운이 솟구쳐 올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퇴행성 무릎관절염을 가져오게 되고 하지정맥이 나타나기도 한다. 골반만큼 발을 잘 관리해주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발에 이상이 생긴 분들 즉 발 뒤꿈치가 갈라져 있거나 발톱에 노랗게 무좀이 생긴 분들 그리고 발바닥이 아픈 사람들 중에 당뇨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중풍(스트로크) 환자가 많은 통계가 이것을 뒷받침해준다. 대부분 중풍이 발생하면 두개골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해를 하지만 발이 망가진 분들에게 반드시 나타난다. 왜냐하면 머리에서 터지기 전에 그 기운을 발쪽으로 내보내는 것이 인체 흐름인데 발이 망가진 사람의 경우 이 기운을 빼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평소 미라클터치 발목형을 차고 있으면 그 기운을 받아 쏟아내기 때문에 중풍 예방에 아주 요긴하게 쓰인다. 아울러 쥐가 자주 나는 분들에게도 금방 효과를 본다. 평소 발이 많이 막힌 분들의 경우 발찌형을 두르면 자지러질 정도로 아픔을 호소한다. 발목 주위에 찌들어있는 산화철이 떨어져 나오기 때문이다.

뒤꿈치, 경골, 비골 다스려야

막힌 발을 치유할 때는 반드시 뒤꿈치 바로 위 솟아 있는 뼈를 다스려줘야 한다. 이곳이 막히면 뒤꿈치가 막혀 갈라지게 된다. 아울러 새끼발가락 쪽에 튀어 나온 부분까지 다스려줘야 한다. 또 복사뼈 바로 위로 올라가 경골과 비골 밑 부분을 샅샅이 눌러 발에서 생긴 에너지가 무릎으로 흘러가게 해주어야 한다.

이후 무릎 뒤쪽 오금 부분을 눌러 에너지가 뒤에서 앞으로 흘러가게 도와줘야 한다. 이곳이 막힌 분은 불룩 솟아 올라와 있다. 좌우 무릎 뒤를 비교해보면 어느 쪽이 더 막혀 있는지 알 수가 있다. 뒤를 다스린 후 슬개골을 원 모양으로 눌러주고 슬개골 앞 불룩 튀어나온 뼈를 반드시 터치해주어야 한다. 바로 이곳이 무릎을 지탱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뼈이다.

아울러 무릎과 발목 뼈의 부모 역할을 하는 고관절을 찾아 깔판형을 통해 하루에 최소 1~2시간씩 독소를 뽑아주면 매일 몸이 가벼워지고 무릎과 발 쪽 걸음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되고 연골에 이상이 있는 분도 점점 재생이 되는 놀라운 기적을 맛보게 된다. 고관절이 완벽하게 회복되는 데는 최소한 7개월에서 1년 반 정도가 소요된다. 워낙 엉덩이 깊은 곳에 자리를 잡고 있어 뽑아내는데 그만큼 인내도 필요하다.

뼈는 다스려주면 줄수록 점점 강해지기 때문에 건강을 회복하려는 분들에게 희망이 있다. 뼈를 다스리면 근육과 신경은 저절로 뒤따라 좋아진다. 바로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문의:LA (213)675-6877, OC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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