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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어깨와 목 통증은 골반 균형이 무너진 후 찾아온다.

#1. 송곳으로 찌를 정도의 견갑골 주위 통증으로 시달리던 60대 김 모씨의 경우 지난 2년 간 온갖 치료를 받아 봐도 도대체 답을 찾지 못하다가 본 연구소에 들러 골반과 등판 치유를 받고 한결 어깨가 부드러워지고 통증이 줄어드는 경험을 했다. 또 운전을 할 때면 늘 오른쪽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당겨 제대로 액셀러레이터를 밟을 수가 없는 지경이었다. 4개월간 지속적으로 골반 내 독소를 제거해주자 저절로 발로 가는 기운도 뚫려 한결 운전하기가 편해지는 것을 동시에 느끼게 되었다. 주위 분들로부터 ‘얼굴 색도 밝아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 김 씨는 “많은 분들이 나처럼 고생하지 않고 뼈 독소 제거를 통해 보다 손쉽게 통증에서 해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깨와 목 통증에서 손쉽게 해방되려면 먼저 삐뚤어진 골반을 다스려준 후 해당 부위 독소를 제거해주면 된다.

독소가 차면 뼈는 솟아

사람들은 대개 어깨 통증이 오면 어깨만의 문제로 생각해 해당 부위만을 열심히 다스린다. 그래서 어깨 주위만 지압을 받거나 물리치료 등을 받는다. 하지만 한 동안 몸이 편해지는 듯하다 다시 통증이 반복되는 경험을 한다. 왜냐하면 어깨 주위의 뼈를 솟게 만드는 뿌리가 골반에 있기 때문이다.

어깨와 목이 아픈 분들의 등판과 골반의 모습을 보면 여지없이 대칭 형태를 띤다. 가령 역삼각형의 골반 모습 중 오른쪽 꼭짓점이 위로 올라간 분, 다시 말해 오른쪽 다리가 짧고 왼쪽 다리가 긴 분의 경우는 반드시 왼쪽 어깨가 위로 올라간 공통점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오른쪽 요골이 위로 올라가게 되면 인체는 넘어지지 않기 위해 자연 반사적으로 왼쪽 어깨를 위로 올라가게 만들어 평형을 유지하게 된다. 이것은 단시일 내에 되는 것이 아니라 몇 십 년 간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위로 올라간 왼쪽 어깨를 눌러봐야 절대 내려가지 않는다. 먼저 시작된 뿌리인 골반이 제자리로 잡혀야 그 때서야 왼쪽 어깨가 내려가게 되어 있다.

또 다른 형태는 좌, 우 엉덩이 안에 포진된 꼬리뼈와 천골 부분이 균형을 잃고 좌, 우 둘 중에 한 곳으로 솟게 된다. 이런 분은 한 쪽 엉덩이 뼈가 상대쪽 엉덩이 뼈보다 크게 솟아 소위 ‘짝궁둥이’를 만들게 된다. 이렇게 되면 천골 위에 포진하고 있는 허리뼈 5번을 뒤틀리게 만들어 허리디스크를 가져 온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허리 4, 5번이 고장이 나서 수술을 받게 되는데 중요한 것은 허리가 편안한 듯하다가 다시 아파오는 경우이다. 왜냐하면 뒤틀어진 허리만 원래 위치로 갖다 놓았지만 바로 밑에 있는 천골은 이미 삐뚤어진 상태로 남아 다시 허리 4, 5번을 자극해 삐뚤어지게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허리를 아프게 할 뿐 아니라 짝궁둥이를 갖고 있는 분은 골반의 뒤틀림이 어깨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가령 오른쪽 엉덩이가 솟은 넘어지지 않게 하려고 왼쪽 갈비뼈 아래 부분이 상대적으로 솟게 된다. 대략 이것이 15년간 진행이 된다. 이후 이번에는 왼쪽 아래 갈비뼈와 균형을 맞추려고 오른쪽 견갑골 부위를 솟게 만들고 강하게 만든다. 이 또한 15년간 진행이 된다.

손가락 관절염도 불러

결국 골반이 뒤틀리면서 어깨가 뒤틀리기까지 대략 20~30년간 진행이 된다. 인체 전기가 뚝 떨어지는 40대부터 진행이 되어 빠른 분은 50대부터 이상이 나타나고 대략 60~70대에 어깨와 목 뒤가 막혀 목 뒤가 불룩 솟아 목뼈 통증 외에 고혈압, 불면증, 이명, 편두통, 어지럼증, 비문증 등 두개골에 각종 병이 생기고 손에는 관절염이 나타나게 된다.

많은 분들이 손, 발에 관절염이 생기면 해당 부위에 뜸을 뜨거나 각종 약으로 다스려보지만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관절염의 꼬리인 골반과 고관절은 터치하지 않은 채 곁가지만을 다스렸기 때문이다.

실제로 골반이 틀어져 바지를 사면 한 쪽을 잘라내야 했던 80대 할아버지가 1년 8개월 만에 양 쪽 다리가 맞추어진 것은 바로 골반 속 독소를 없애줬기 때문이다. 매일 하루 1~2시간씩 깔판형을 엉덩이에 깔아 독소를 불려주고 침봉형으로 독소를 뽑아 결실을 이루게 된 것이다. 골반이 맞추어지니 자연스레 위로 솟았던 어깨도 제자리로 잡혀 차렷 자세를 보니 양 어깨가 맞추어져 있었다.

왜 중풍이 오면 같은 쪽 팔과 다리를 끌고 다닐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른쪽에 이상이 생기면 동일한 쪽에 아파 오듯이 뼈는 한통속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오른쪽 뼈가 많이 솟았는데 왼쪽에 통증을 느끼는 분은 병의 뿌리가 반대쪽에 있는 경우가 훨씬 많다. 그래서 뼈를 다스릴 때는 아픈 곳만 다스리지 말고 반드시 반대쪽을 터치해주어야 한다. 또 어느 병이든지 먼저 골반과 항문을 다스린 다음 해당 아픈 곳을 건드려주면 서서히 몸이 회복되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된다.

▶문의:LA (213)675-6877, OC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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