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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목 뒤가 두툼해지더니 어깨통증과 팔저림이 심해졌어요.

#1. 등판이 거북등처럼 딱딱한 김 모씨는 어느 날부터 목과 어깨가 만나는 십자지점이 불룩 솟아오르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처음엔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하고 방치를 했더니 십자지점도 딱딱해지며 팔로 가는 기운이 막혀오자 이번에는 팔저림 현상이 나타나고 급기야 손가락 관절염까지 생겨나게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이 잘 접혀지지 않아 우선 침으로 돌려보았지만 그 때 뿐, 매일 재발되는 상황이 되어 본 연구소를 찾아왔다. 이 모든 병의 뿌리가 뼈 속 독소라고 설명을 해드렸지만 쉽사리 수긍이 가지 않는 표정이었다. 일주일 간 침봉형과 깔판형을 통해 골반과 등뼈의 독소를 제거하자 서서히 팔저림 현상이 사라지고 손가락이 접히자 그제서야 인정을 하는 눈치였다. 이후 5개월 간 지속적으로 뼈 독소인 산화철을 제거해 지긋지긋한 어깨와 목통증에서 해방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어떻게 이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까.


등이 불룩해지면 향후 목이 막히면서 두개골로 가는 기운을 막아 만병을 부른다.

병의 뿌리는 골반 내 독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깨나 팔저림 현상이 나타나면 해당 부위만을 다스리다 보니 답을 찾지 못하고 통증이 더 악화가 되어 나중에는 약을 털어 넣다가 그것마저 여의치 않아 장기를 다치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도대체 인간은 왜 나이가 들며 각종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통증으로 잠 못이루는 밤을 지새울까. 그 뿌리를 먼저 알아야 해결책도 찾을 수 있게 된다.

등판이 아프든지, 발끝이 아프든지, 두개골 부위에 압력이 생겨 이명, 비문증, 어지럼증, 편두통이 생겼던지 간에 이 모든 것이 뼈와 관련이 있는 것이라면 그 뿌리를 골반에서 찾아야 한다. 일례로 발 뒤꿈치가 아파 찾아 온 40대 정 모씨의 경우 병의 뿌리가 고관절이라고 설명을 하자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봐도 발통증의 뿌리가 고관절이라는 이야기를 찾을 수 없다고 답을 했다. 정 씨가 뒤꿈치와 함께 고관절에 쌓여 있는 독소를 제거한 지 3개월쯤 되자 서서히 발뒤꿈치 통증이 사라지고 제대로 땅 위로 디딜 수 있을 만큼 호전이 되었다.

이처럼 인간은 골반이 먼저 병이 든다. 병을 들게 만드는 뿌리는 바로 항문 내 대변독이다. 배변을 하루 2번 이상 보는 분도 엄청난 양의 잔변이 항문 내 압력방에 남아 있게 된다. 바로 이것이 산소와 만나 하루만 지나면 맹독으로 바뀌어 뼈의 구멍을 타고 이동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골수가 똥물이 되어 골수염과 골수암을 가져오고 발끝까지 이동하며 뼈에 스며들게 되면 중풍과 당뇨를 불러오고 발이 막히게 되면 하지정맥과 발톱 무좀, 족저근막염 등이 찾아오게 된다.

또 꼬리뼈를 강타해 시큰거리기도 하고 혈액을 제대로 만들지 못하게 해 백혈병을 부르기도 하고 급기야 골반 전체를 앞쪽으로 기울어지게 만들어 꼬리뼈가 소위 솥뚜껑처럼 솟게 만든다. 이렇게 되면 역삼각형의 골반이 삐뚤어져 골반 위에 올라타고 있는 허리 5번의 연골을 눌러 디스크가 옆으로 삐쳐 나가는 허리디스크 증상을 가져오게 된다. 이후 흉추 1~12번을 타고 올라가며 뼈를 약하게 만들어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상황까지 다다른다. 이쯤 되면 흉추를 둘러싸고 있는 갈비뼈가 자연반사적으로 흉추를 보호하고 지탱하기 위해 스스로 위쪽으로 솟구쳐 올라간다. 문제는 바로 이 때부터 뼈와 뼈 사이로 흘러가는 에너지의 흐름을 막아 앞쪽 오장육부로의 기운이 막히게 되면서 간, 신장, 비장, 폐, 심장, 위, 방광, 자궁, 대장, 소장 등 곳곳에 혹이 생기거나 기능 이상을 불러오게 된다.

위산과다로 고생하는 분들이나 심장병이 찾아온 사람, 당뇨로 고생하는 분의 대다수가 등판의 뼈가 솟고 흉추 양 옆으로 흘러가는 기운이 꽉 막힌 분들이다. 위장과 심장, 췌장은 하나의 기구라고 보면 된다. 기구를 운행하는 것은 에너지다. 바로 에너지를 만들고 이동하는 것은 뼈다. 뼈가 독소가 들어차면 에너지의 흐름이 막히게 된다. 왜냐하면 뼈가 냉기와 독기로 가득 찬 후 뼈를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 딱딱해져 자연스레 기운이 흐름이 늦어져 제 때 원하는 곳에 공급을 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관절염도 마찬가지다. 뼈와 뼈를 연결시켜주는 접점이 바로 관절이다. 관절에 뼈 독소가 들어차면 당연히 에너지가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가 없어 관절에 불이 치미는 것이 관절염이다. 불화(火) 글자 두 개가 모이면 바로 불꽃염(炎)이 된다.

목 뒤와 어깨 통증에서 해방되려면 먼저 항문 내 독소를 없애줘야 한다. 항문 삽입형(남성 노고단, 여성 도화봉)으로 괄약근을 조여 주는데 대략 한 달 정도가 소요된다. 이후 깔판형과 침봉형으로 골반과 등뼈 곳곳에 스며있는 산화철을 없애줘야 한다. 하루 1~2시간 씩 꾸준히 독소를 제거하면 빠르면 2~3달 정도가 되면 등판 통증에서 해방이 가능하게 된다.

▶문의:LA (213)675-6877, 풀러턴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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