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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골반이 아프더니 대소변이 조절 안되고 자궁에 혹이 생겼어요.

#1. 늘 건강하다고 자부하던 70대 이 모씨는 지난해 가을 오줌 소태와 꼬리뼈 근처에 작은 뾰루지가 생겨 산부인과를 찾았다. 처음엔 일시적인 현상이겠지 생각하며 지내다가 자궁 내막이 붙어 분리수술을 하고 조직검사를 해보니 암 초기현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자궁을 드러내는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와 방사선을 겸해 치유를 했다. 이 씨는 3년 전부터 잔변감에 시달리며 변을 봐도 시원치 않아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습관화되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리 특히 종아리와 발 바깥쪽이 차갑기도 하고 가끔은 화끈거려 잠을 설치기가 일쑤였다고 말했다. 또 엄지발톱에 무좀이 생겨 점점 두툼해져 볼썽사나울 정도였다. 이 씨처럼 골반에 왜 이상이 생기고 이것이 대소변 배출, 자궁과 무슨 관련이 있고 다리 쪽에 이상이 오는지 알아보자.


미골과 치골이 독소로 들어차면 대, 소변 조절이 안되고 여성은 자궁에 혹이 생기고 남성은 전립선에 이상이 생긴다.

인체의 뼈의 근간은 골반이다. 이곳을 통해 다리 아래로 기운이 흘러들어가야 발이 건강해진다. 거꾸로 골반이 독소로 가득 들어차 상하면 자식에 해당하는 발로 에너지가 흐르지 못해 망가진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발톱 무좀이고 발 뒤꿈치 통증, 족저근막염이다. 또 하지정맥이 동반되고 종아리 통증을 동반한다. 어떤 분은 허벅지와 엉치 부위가 아파 늘 손으로 때려줘야 시원할 정도이고 기분 나쁘게 무감각한 상태가 지속되어 누군가가 쇠꼬챙이로 찔러주었으면 할 정도로 악화가 된다.

골반은 또한 두개골까지 기운이 한 번에 흘러야 한다. 맨 먼저 꼬리뼈가 다쳐 상기의 이씨처럼 꼬리뼈 위 천골 부위에 염증 형태로 나타난다. 어떤 분은 솥뚜껑처럼 솟아 결국 자궁쪽으로 에너지가 흐르지 못해 자궁에 혹이 생기거나 근종이 생겨 결국 자궁을 들어내는 적출 수술을 하게 된다.

골반에 독소가 들어차면 이후 요추와 흉추, 경추까지 에너지가 한 번에 전달이 되지 못해 허리통증, 양 날개 통증, 목 통증, 팔 통증, 손가락 관절염이 뒤따라온다. 대개 팔, 다리가 아프거나 머리 주위에 병이 나타나면 해당 부위만을 열심히 다스리다가 답을 찾지 못해 헤맨다. 반드시 뿌리인 골반부터 독소를 제거해주어야 근치가 가능하게 된다. 식물로 치면 뿌리에 해당하는 곳이 인체의 골반이다.

골반의 독소는 또 아랫배로 흘러들어간다. 즉 직장, 대장을 통해 거꾸로 흘러 아랫배에서 자생을 하면서 각종 독가스를 만들어낸다. 이것이 향후 아랫배를 차갑게 만들어 소위 수족냉증을 불러온다. 팔, 다리의 냉증은 반드시 아랫배의 냉증을 없애야 한다. 여름에도 속내의를 입어야 되는 분은 뱃속 냉증을 제거해야 되는데 이것이 호락호락 없어지지 않는다. 그 뿌리를 뽑아내는데 어떤 분은 1년이 걸리고 어떤 분은 3년이 소요되는 분도 있다. 뱃속에서 아기가 발을 차듯이 심하게 뛰는 분도 있다. 이것이 향후 등판을 당겨 몸이 자꾸 앞쪽으로 오그라들게 만들며 등판을 불룩 솟게 만든다. 그래서 심장병을 부르고 위산역류를 부른다. 또한 당을 분해하지 못하게 만들어 당뇨병을 부른다. 중증의 당뇨병은 반드시 똥배 속 기운을 없애줘야 한다.

골반에 독이 차면 솟아

자 그러면 골반이 왜 솟는지 알아보자.

골반은 몸을 지탱하는 근간이자 이곳에서 밤새 혈액과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보고이기도 하다. 골반에는 항문과 생식기가 자리 잡고 있는 중요한 곳이다. 문제는 배변 후 항문 내 압력방에 남아있는 잔변이 밖에서 들어온 산소와 만나 색깔이 검은색으로 변하고 딱딱해지면서 하루 만에 맹독으로 바뀌어 이것이 뼈 속으로 스며들게 된다. 옛날 재래식 변소의 냄새를 상상해보면 알 것이다. 코를 찌를 듯한 냄새가 뼈 속 구멍으로 스며든다. 이것이 뼈의 구멍을 크게 만드는 것이 바로 골다공증이다. 흔히 골다공증이 생기면 철분과 칼슘을 보충하는데 뼈가 독소로 들어찬 상태에서는 소용이 없다. 오히려 덕지덕지 붙어 역효과를 낸다. 반드시 독소를 빼 준 후 보충해 주어야 된다. 난로 밑에 재가 있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장작불을 붙이려고 해도 점화가 잘 되지 않듯이 뼈 속 독소를 먼저 없애줘야 뼈가 원 상태로 찾아가게 된다.

보통 항문의 괄약근은 항문 내 독소가 빠지지 않으면 조여지지 않는다. 근육은 두뇌가 명령을 내려도 도통 탄력을 찾지 못한다. 가령 요실금이 있는 분이 아무리 앞쪽 질을 조이려고 해도 말을 들어먹지 않는다. 반드시 미골과 치골 내 독소를 없애줘야 조여진다. 보통 항문 삽입형을 사용해 독소를 빼주면 50대의 경우 일 주일 만에 조여지는 분이 있다. 이것이 바로 뼈의 비밀이다. 기저귀를 찰 정도로 대, 소변이 조절이 되지 않는 분도 대략 3개월 정도면 남모를 고통이 놀랍도록 회복이 된다.

자궁에 혹이 생기지 않으려면 먼저 항문 삽입형(남성용 노고단, 여성용 도화봉)을 통해 항문 청소가 선행이 되어야 하고 골반에 깔판형과 침봉형을 통해 역삼각형 모양의 뼈 속에 스며있는 독소를 샅샅이 빼주어야 한다. 이렇게 되면 에너지가 뒤에서 앞으로 스며들어 자궁 쪽이 따뜻해져 예방이 가능해지고 혹의 사이즈도 줄어드는 기적을 맛볼 수가다.

▶문의:LA (213)675-6877, 풀러턴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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