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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목소리가 돌아오고 수족냉증과 앨러지가 사라졌어요.

#1. 목회를 하는 80대 이 모씨는 20여 년 전부터 늘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여간 고민이 아니었다. 그 동안 좋다는 것으로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았지만 별 뾰족한 답을 찾지 못했다. 또 아랫배가 냉기로 들어차 수족냉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었고 앨러지로 코를 훌쩍대야만 했다. 이랬던 이 씨가 불과 반 년 만에 목소리가 제대로 터져 나오고 이제는 양말을 신지 않고도 생활할 수 있을 정도로 몸이 따뜻해져 수족냉증과 지긋지긋한 앨러지에서도 해방이 되는 기적을 맛보았다. 어떻게 이 씨처럼 망가졌던 몸이 다시 찾을 수가 있을까. 바로 냉기, 음기, 독기로 가득 차 있던 뼈 속 독소인 산화철을 제거해주었기 때문이다.

사설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수족냉증, 앨러지로 고생하는 분은 골반~뱃속~흉추~경추에 끼인 뼈 속 산화철을 제거해주면 에너지가 흘러 해방이 된다.

많은 분들이 일 년에 두 번 정도 스케일링을 받는다. 치아에 달라붙은 치석을 제거해주지 않으면 풍치염으로 커지다 뿌리가 흔들려 발치를 하게 되는 과정을 겪는다. 이처럼 인체의 뼈 속에도 골석이 생긴다. 골석은 한 겹, 한 겹 쌓여 마치 그랜드캐년처럼 층층이 쌓이게 된다. 가장 먼저 쌓이는 곳이 항문에서 가까운 고관절이다. 역삼각형 모양의 골반과 대퇴부가 만나는 접점을 고관절이라 불리는데 이 곳에 골석인 산화철이 쌓이면 다리로 가는 기운이 막혀 발목과 발등, 발바닥이 막혀 또 다른 병을 불러 온다.

최근에 무릎이 아파 본 연구소를 찾은 60대 김 모씨의 경우 퇴행성 무릎 관절염의 진단을 받았다. 또 연골이 찢어져 7개월 전 시술을 받았는데도 회복이 되지 않아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다. 무릎의 상태를 보니 연골 주위 안쪽으로 뼈와 근육이 불룩 솟아 또 다른 집을 짓고 있는 형국이었다. 자세히 병력을 여쭈어보니 이미 골반 주위와 대퇴부 부위에 통증이 있었다고 고백을 했다. 아울러 발목이 붓고 발쪽으로 가는 기운이 막혀 있었다. 이렇다보니 엄마 역할을 하는 골반에서 다리로 가는 기운이 전달이 되지 못하고 자식 역할을 하는 발 주위는 당연히 받아먹을 기운이 모자라 굶어죽는 모습을 띠게 되는 것이다. 골반과 발은 항상 상생을 하며 주고받는 역할을 한다. 중간에 끼인 무릎은 하나의 통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즉 위로부터 내려오지 못하고 또 아래로부터 위로 솟구치지 못하니 당연히 가운데 정거장 역할을 하는 무릎이 고장이 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무릎 통증으로 고생하는 분은 반드시 골반과 발을 먼저 치유해줘야 완치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치석처럼 뼈에도 골석 쌓여

이처럼 뼈 속에 독소가 들어차면 각종 에너지의 흐름을 막게 된다. 발에 독소가 들어차 위로 가는 기운이 막히면 나타나는 것이 하지정맥이다. 양방에서는 당장 불룩 튀어나온 정맥류를 없애주지만 다시 나타나는 것은 그 뿌리인 발 속 독소가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또 가끔 등산을 떠났던 분들 중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하는 분이 있는데 이런 분들도 발이 독소로 가득 차 발 뼈가 막혀 있고 꼬여 있는 분이다. 흔히 등산을 통해 오래 걸어 다니면 건강해질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것은 발 뼈가 건강한 분들에게만 해당된다. 발 뼈가 꼬인 상태에서 오래 걸어 다니면 오히려 방전이 된다. 그래서 발 전기가 심장까지 치솟아 올라가지 못할 때 바로 심장마비가 오는 것이다. 이런 분들은 먼저 발 뼈를 건강하게 해준 다음에 장시간 산행을 해주어야 한다.

뼈의 독소는 아래로 가는 기운도 막지만 상기의 이 모씨처럼 꼬리뼈를 타고 등뼈와 경추뼈까지 올라가 뼈를 솟게 만들고 기운이 뒤에서 앞으로 흐르지 못하도록 막는다.

그러면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고 수족냉증과 앨러지에서 해방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많은 분들이 손, 발에 관절염이 생기면 이 곳만 다스리다가 답을 찾지 못한다. 손, 발은 뼈의 근간인 골반에서 가장 먼 곳에 있다. 식물로 치면 뿌리에서 가장 먼 잎사귀 끝으로 보면 된다. 보통 식물의 잎이 마르면 반드시 뿌리에 물을 주어야 다시 생기가 돌듯이 인체도 마찬가지다.

목과 수족냉증, 앨러지도 병의 뿌리인 골반의 독소와 뱃속의 냉기를 없애줘야 한다. 독소의 출발점이 항문과 골반 뼈이기 때문이다. 항문의 독소는 매일 생긴다. 배변을 하게 되면 잔변이 남게 마련이다. 이것이 산소와 만나 변이 딱딱해지면서 맹독을 만드는데 이것이 뼈의 구멍마다 스며들어 꼬리뼈를 타고 위로 올라가고 또 직장, 대장으로 역류해 들어가 뱃속을 냉기와 독기로 들어차게 만들어 등뼈로 가는 기운을 막아 수족이 차갑게 된다. 그래서 매일 항문에 삽입하는 기구를 통해 항문 내 압력방의 독소를 밖으로 배출해줘야 한다. 기저귀를 찾 정도로 항문이 풀렸던 80대 노인이 4개월만에 기저귀를 떼는 기적을 맛본 것도 항문 내 독소를 제거해주어 괄약근의 탄력을 찾았기 때문이다.

항문의 독소를 제거해줌과 동시에 깔판형과 침봉형, 허리벨트형으로 엉덩이와 등판, 뱃속의 썩은 산화철을 집중적으로 빼주면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진다. 이렇게 되면 골반에서 매일 밤사이 자면서 생긴 에너지가 요추~흉추~경추 순서로 타고 올라가면서 목소리가 살아나고 수족이 따뜻해지고 지긋지긋한 앨러지에서도 탈출할 수 있게 된다.

병은 흐름이 막히는 데서 시작된다. 에너지가 제 때 전달이 안 되면 기다리던 곳은 고사가 되어 마르게 된다. 대표적인 것이 무좀이고 염증이다. 뼈 속 때인 산화철을 제 때 벗겨줘야 에너지가 제대로 흐르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이치다.

▶문의:LA (213)675-6877, 풀러턴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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