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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욕쟁이 할머니는 갑상선이 생기지 않는다

Updated: Dec 4, 2020

#1. 시애틀에 거주하는 50대 이모 골프 티칭프로는 갑상선 저하로 8년 넘게 약을 먹고 있었고 백혈구 저하, 콜레스테롤로 고생하고 있었다. 우연히 미라클터치를 접한 이씨는 “갑상선은 병도 아니다라는 말에 깜짝 놀랐고 약을 먹지 않고 치료할 수 있다는 말에 확신을 얻어 약을 끊었다”며 “평소 같으면 배추 절여놓은 사람처럼 피곤하고 힘이 없었는데 미라클터치를 하면서 전혀 그런 현상을 느끼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3개월후 병원 체크를 받으러 갔더니 갑상선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콜레스테롤도 언제 없어졌는지 모를 정도로 사라졌다며 눈물을 흘리며 간증을 했다. (동영상은 유튜브에 가서 ‘미라클터치 갑상선’을 치면 볼 수 있다)




갑상선은 방패샘이라 불려


갑상선(甲狀腺) 의 갑상(甲狀)은 방패 모양이란 뜻이고 선(腺)은 샘을 뜻한다. 그래서 방패샘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갑상샘의 증상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혈액 속에 갑상샘 호르몬이 부족하여서 생기는 갑상샘 기능 저하증으로 몸이 나른하고 기력이 없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와는 반대로 갑상샘 항진증은 혈액 속에 갑상샘 호르몬이 과도하게 생기는 병으로 갑상샘이 커지며 눈이 튀어나오고, 심장이 빨리 뛰며 손끝이 떨리고 땀을 많이 흘리며 음식을 많이 먹는 데도 체중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갑상선 암은 갑상선에 있는 혹이 종양이 된 것으로 안전한 물혹인 낭종에서부터 증식성 결절까지 모두 갑상선에 생길 수 있는 혹이므로 검사를 통해 혹의 종류를 감별해야 한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이 갑상선 이상 증상을 보일까?


주로 마음이 착해 주위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못하고 마음 속으로 끙끙대시는 분들에게 많이 발병한다. 이런 분들의 경우 대개 목뼈 바로 밑에 있는 쇄골이 ‘C’자 형태로 활처럼 솟아 있는 공통점을 보인다. 즉 마음의 병이 뼈 속으로 잠기어 뼈를 솟게 만드는 것이다.


또한 자궁을 들어낸 분들로서 평소 골반 상태가 좋지 않고 아랫배가 냉해 뼛속이 차가운 분들이다. 급기야 자궁까지 들어낸 후로는 더욱 갑상선에서 호르몬 분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기능에 이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최근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분에게 발생하는 데 등판의 뼈에 짓누르는 세상의 질고를 참고 살다 보니 그것이 뼈 속에 잠기어 발병하는 것이다.


옛날부터 욕쟁이 할머니에게는 마음의 병, 특히 갑상선이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고 모든 것을 토설해 내기 때문이다.


쇄골 뼈를 중점적으로 눌러 줘야


자 그러면 이 병으로부터 해방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본 연구소에서 시판중인 미라클터치는 공기 중에 떠도는 전기이온을 피뢰침의 원리로 모아서 뼈에 전달되도록 고안된 자가치유 건강기구로 해당 뼈를 눌러주면 빠르게 호전될 수가 있다.

미라클터치로 쇄골의 끝부분, 즉 튀어오른 부분 집중적으로 눌러줘야 한다. 이곳은 갑상선 병의 뿌리인 셈이다. 이어 옆으로 이동하며 쇄골 전체를 눌러주고 아울러 명치부터 쇄골까지의 뼈를 골고루 눌러주면 손쉽게 해방될 수가 있다.




사진설명

갑상선 이상이 생기면 풍선이 부풀어 오듯이 불룩하게 솟아 올라 외견상으로도 쉽게 목격할 수가 있다. 목 주위가 불룩 솟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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