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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이명, 비문증, 두통, 어지럼증이 왜 동시다발로 생기고 없어지나.

#1. 시애틀에 거주하는 70대 한 모 화가가 비문증, 이명, 녹내장이 한꺼번에 사라지는 기적을 이룬 것은 왜일까. 어느 날부터 눈 앞에 뭔가 떠다니는 비문증은 한 평생 그림을 그리며 살아왔던 그에게는 청천벽력과 같은 선고였다. 또 이명까지 겹쳐 귀에서는 윙윙거리는 소리가 늘 따라다니고 있었다. 이랬던 한 씨가 미라클터치를 접한 지 불과 몇 개월 만에 상기의 3가지 병이 동시에 없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 것이다. 뼈 속 독소를 빼주자 막혔던 혈류가 뚫리고 기운이 공급되어 다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 것이다. (유튜브에 가서 미라클터치 체험사례를 치면 볼 수가 있다) 오늘은 두개골에 각종 고질병이 왜 생기고 어떻게 해야 해방이 가능한 지 알아보자.

이명, 비문증, 고혈압, 불면증, 어지럼증, 편두통은 뼈속 독소를 없애 두개골 압력을 풀어줘야 해방이 된다.

많은 분들이 두개골에 병이 생기면 해당 부위만을 다스린다. 가령 눈에 생기는 비문증과 녹내장, 백내장이 있고 귀에 생기는 이명이 있고 코에는 앨러지, 비염 등이 생긴다. 또 두개골 전체로는 불면증, 어지럼증, 편두통, 고혈압 등을 동반한다. 이러한 모든 병이 뼈의 관점에서 보면 한 가지로 본다. 즉 두개골로 가는 통로의 뼈가 막혀 제 때 에너지가 공급이 되지 않아 두개골에 압력이 생기기 때문에 병이 하나, 둘 생겨나는 것이다.

가령 고혈압을 예로 들어보자.

고혈압을 일으키는 원인은 혈관내 요인과 혈관외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혈관내 요인은 혈관내 노폐물이 쌓여 혈관이 좁아져서 발생하는 경우로 육류 과다섭취, 음주 후 취침, 야식후 바로 취침,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며 물을 적게 마실 경우, 먹는 것은 좋아하고 운동을 싫어하는 경우, 화가 나 음식을 더 많이 먹는 경우 등 원인이 다양하다. 즉 이런 경우 신진대사 기능의 장애를 일으켜 혈관 내 노폐물이 쌓여 고혈압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혈관외 요인은 먼저 화를 잘 내는 사람, 잘 놀라는 사람, 지나친 열등감을 가진 사람, 걱정거리가 많은 사람, 한 가지 문제가 생기면 계속 고민하는 사람 등으로 심리적인 이유로 신진대사 기능의 장애를 일으켜 혈압이 높아지는 경우이다. 기분이 지극히 나쁠 때 혈압을 측정하면 높은 수치가 나오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또 한 가지 요인은 항문에서 생긴 독소가 뼈 속 깊숙이 쌓여 이것이 꼬리뼈를 타고 요추~흉추~경추를 타고 옮기면서 뼈를 솟게 만들기 때문이다. 단순히 뼈가 솟는 것이 아니라 둘러싸고 있는 근육을 경직화시키고 혈류의 흐름을 막고 신경까지 건드리게 된다. 대부분 나이가 40줄에 접어들며 인체 내 혈기 즉 전기가 모자라 뼈 속 독소를 배출해내지 못해 병이 생긴다. 변비가 심한 경우에는 보통 사람보다 뼈가 더 빨리 썩어 들어간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아랫배의 냉증이고 대상포진과 발톱 무좀이다. 대부분 대상포진을 단순한 면역결핍으로 알고 있다. 잘못 알아도 크게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뼈의 골수가 똥물로 들어차 있는 것이 바로 대상포진이다. 그래서 허리에도 나타나고 어떤 분은 눈, 입 주위까지 나타나기도 한다. 발톱 무좀 또한 골반과 대퇴부가 만나는 지점인 고관절이 썩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곳이 썩다 보니 발끝까지 에너지가 전달이 되지 못해 먹을 것이 모자라 말라비틀어지고 있는 것이 바로 무좀인 것이다. 무좀을 결코 경시해서는 안 된다. 발에 에너지가 제 때 공급이 안 되면 향후 당뇨와 중풍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무좀약을 바르거나 복용하면 당장 무좀균이 사라지지만 발톱 색깔이 거무스름한 상태를 유지하며 좋아지지 않는다.


항문 독소 청소부터 해줘야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두개골의 병에서 해방이 가능할까.

뼈 속 독소가 항문과 골반에서부터 시작된 만큼 반드시 항문 청소가 우선돼야 한다. 나이가 70줄에 접어들면 대부분 항문이 열려 있다. 그만큼 독소배출이 되지 않는다는 방증이다. 항문 삽입형(남성 노고단, 여성 도화봉)을 끼어주면 자동적으로 항문 내 독소가 배출이 되어 조여지고 향후 직장, 대장에 용종이 생기는 것을 예방이 된다.

항문 청소를 한 후에는 반드시 골반 전체의 독소를 빼낸다. 깔판형을 엉덩이에 깔고 누우면 저절로 피부와 대, 소변으로 독소가 빠져나가 삐뚤어져 있던 엉덩이의 모습이 원래 상태로 찾아가게 된다. 평소 엉치가 너무 아프거나 꼬리뼈에 이상이 있는 분은 이 과정을 통해 골반 전체의 모습을 찾아줘야 완치가 가능하게 된다.

이후 요추~흉추 곳곳의 뼈 속 독소를 깔판형과 침봉형으로 하루 1~3시간씩 지속적으로 누르고 문지르면 독소가 한 겹 한 겹 빠져나가게 된다. 또 몸 밖으로 냄새가 진동을 하면 빠져 나간다.

이렇게 골반부터 요추~흉추~경추까지 독소를 빼주면 모든 에너지가 골반에서부터 두개골까지 막힘이 없이 흘러갈 때 비로소 두개골에 생기는 병이 하나, 둘 사라지게 된다. 즉 마지막으로 두개골 전체를 눌러주고 비벼주면 머리가 시원해지면서 독소가 사라져 머리가 개운하고 가벼워지는 것은 느끼게 된다. 그래서 두개골에 생기는 병이 어느 날부터 한 개 한 개 사라지는 기적을 맛보게 된다.

미라클터치는 피뢰침 원리로 하늘의 천류 전기를 받아 뼈 속에 열기와 전기를 불어넣어 뼈 속 독소를 제거해 각종 병을 치유하는 자가치유 건강기구이다.

▶문의:LA (213)675-6877, 풀러턴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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