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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누구에게 말 못할 치질과 변비에서 손쉽게 해방되려면...

#1. 예로부터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면 건강하다는 말이 있다. 어느 것 하나가 망가지면 몸도 병이 난다. 그 중에서 잘 싸지 못하는 변비를 갖고 있는 분들을 보면 뼈가 많이 상해 있다. 이것이 지나치면 몸이 붓고 등판이 불룩해지고 대상포진과 관절염 등 만병을 부른다. 수족냉증의 뿌리도 바로 뱃속 냉증이다. 그래서 병을 잡으려면 먼저 치질과 변비부터 잡아야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늘은 답을 찾지 못해 고민 중인 치질과 변비 환자에게 어떻게 하면 탈출이 가능한지 희소식을 드려보자.

치질과 변비는 항문의 독소를 없애 괄약근의 탄력을 살려야 하고 뱃속의 변독을 없애 장의 흐름을 되찾아줘야 한다.

변비는 장 운동이 무기력해서 생기는 증상이다. 사람은 음식을 입 안에 넣어 씹은 후 삼킨다. 이 때까지는 턱 운동 및 삼키는 것까지 의식적인 노력에 의하여 진행되나 일단 목 구멍을 통과한 뒤로는 사람은 의식적인 신경을 쓰지 않는다.

몸의 자율신경운동에 의하여 위(胃)운동을 위시하여 소화기관이 모두 움직여서 배설기관까지 일련의 신진대사 기능을 하게 되는데 소위 무간섭 지대이다.

의식력은 간섭을 하는 힘이고 정신집중력은 독재 통솔력이다. 지나친 의식력과 정신 집중력은 독선적인 간섭력을 발휘하여 무간섭 지대인 소화기관과 배설기관의 고유의 기능을 파괴하게 된다.

우리가 하품을 하고 기지개를 할 때 도중에 의식이 움직이면 하품이 멎어 버리고 기지개를 하는 도중에 기지개 동작을 더 크게 하려고 하면 기지개가 멎어버린다. 이 점을 고찰하면 인간의 의지와 소화기관과 배설기관의 운동과는 상극인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여기에 변의 비밀이 있다. 비밀의 해법은 심리적인 방법과 물리적인 방법을 동시에 사용해야 한다.

먼저 심리적인 방법을 알아보자.

자신의 마음을 넓게 가지려고 노력하면서 스트레스를 겁내지 말아야 한다. 누구든지 마음을 좁게 가지면 먼지 한 톨만큼 작아지고 마음을 넓게 가지면 우주보다 너 넓게 가질 수 있다. 마음을 바꾸기가 힘들다고 생각하면 초지일관 일편단심으로 요지부동하는 것이 마음이지만 하루에 열두 번 바꿀 수 있는 것 또한 마음이기도 하다. 사람의 성격에 따라 조금만 약을 올려도 크게 노발대발하면서 반발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웬만큼 약을 올려도 꿈쩍도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즉 뼈 상태가 좋을 때는 아무리 건드려도 화를 잘 내지 않는 반면 뼈가 상해 약해져 있으면 사소한 일에도 자꾸 짜증이 나고 불컥 화를 내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마음이 상하면 배변을 하는 능력 또한 떨어진다. 다시 말해 뼈가 상해 있고 독소가 들어차면 두뇌에서 아무리 내보내려고 해도 도통 말을 들어먹지 않는다.

그러면 뼈는 왜 상할까.

지나치게 일을 많이 해 온 몸의 뼈가 골아버린 사람이 있는가 하면 너무 잔머리를 자주 굴려 뼈가 상한 분도 있다. 또 너무 신경을 많이 써 웬만하면 그냥 넘어갈 일도 꼬치꼬치 간섭을 하다 보니 결국 뼈가 더 상하는 분도 있다.

이렇게 시작된 일이 어느 날부터 배변에 영향을 주어 잘 나오지 않다 보니 결국 골반과 아랫배에 똥의 기운이 누적이 되어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키우게 된다. 우선 변이 항문 내에 많이 남아 이것이 맹독으로 바뀌어 압력방의 힘을 점점 줄어들게 만든다. 다시 말해 괄약근의 조이는 힘이 약해져 변을 빼는 힘이 정상적인 사람의 3분의 1정도로 약해지게 된다. 또한 항문 내에 남아 있는 맹독이 직장~대장~소장의 방향으로 거꾸로 스며들게 된다. 이 맹독은 단순히 똥배의 모습으로 남아있지 않고 뱃속에서 계속 맹독 가스를 만들어내 배를 냉하게 만든다. 이렇게 되면 소장, 대장이 꼬여 흐름이 당연히 막힐 수밖에 없게 된다. 그래서 10~30년 변비로 고생을 하게 되고 관장이나 약을 먹지 않으면 배변이 되지 않는 상황까지 다다르게 된다.

많은 분들이 약을 먹으면서 변비를 해결하려고 생각을 하다 큰 코를 닥친다. 몸이 약에 익숙해지면 어느 날부터는 약이 없이는 절대로 배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어느 음식을 먹어도 변이 잘 나와야 진정으로 변비로부터 해방이 되는 것이다. 매일 파이버가 풍부한 음식만을 먹을 수는 없지 않는가.

둘째로 물리적인 방법을 알아보자.

늦잠을 자면서 일어나지 않으면 흔들어 깨우는 것처럼 잠자고 움직이지 않는 소화기관을 흔들어 깨워야 한다. 변비가 심하고 오래된 사람일수록 배 주위가 단단하고 아랫배 통증이 심하다. 미라클터치 깔판형을 등 뒤에 대고 침봉형으로 명치 지점부터 아랫배를 구석구석 문질러 주면서 차츰 강도를 강하게 눌러주면 어느새 단단하던 배가 물렁해지고 트림이 나면서 소화기관과 배설기관이 제 할 일을 찾아 만성변비로 해방이 가능하게 된다.

실례로 70대 후반 이 모씨의 경우 20년간 만성 변비로 매일 관장을 해야만 변을 볼 수가 있던 분이었다. 미라클터치를 만나 항문삽입형을 끼고 허리벨트를 차고 동시에 깔판형을 등 뒤에 깔고 침봉형으로 배를 눌러주자 어느 날부터 변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체험했다. 부단히 누르고 문지르기를 반복해 2주만에 치질에서 자유로워지고 불과 4개월 만에 지긋지긋한 변비에서 해방이 되었다.

먼저 항문이 조여져 빼내는 힘이 커지고 아울러 뱃속 꼬여 있던 소장, 대장이 제 역할을 하며 기운이 잘 흘러가게 되어 치질과 변비에서 회복된 것이다.

▶문의:(213)675-6877,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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