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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왜 이명이 생기고 고치기 힘들까.

#1. 78세인 이 모씨가 본 연구소를 찾아온 것은 불면증과 변비 때문이었다. 미라클터치를 만나 불면증과 변비는 4개월만에 해방되는 기쁨을 누렸지만 이명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20년 관장을 하며 변비와 씨름하고 잠 못이루던 이 씨가 변비와 불면증에서 생각보다 쉽게 해방된 반면 이명은 골반에서 가장 먼 두개골에 생긴 압력으로 인해 생겼기 때문에 오래 걸렸다. 매일 항문삽입형과 침봉, 깔판형을 이용해 골반, 등뼈, 두개골 순서로 뼈 속 독소를 없애 6개월쯤이 되자 이명 소리가 처음의 절반으로 줄어들고 또 6개월이 지나자 절반 남은 것의 절반으로 줄어 1년쯤 되었을 때 잔잔한 소리가 남게 되었다. 이제 남은 소리를 잡기 위해 하루 3~5시간씩 뼈 속 독소를 제거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귀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분은 골반~요추~흉추~두개골의 순서로 뼈 속 독소인 산화철을 없애주면 된다.

두개골 압력으로 생겨

귀에서 “윙” 소리가 난다고 이명(耳鳴)이라고 병명이 붙여졌으나 사실 이명이라는 것은 뇌의 두개골 압력의 이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병원에서도 어찌 방법을 찾지 못해 그냥 살 수밖에 없다는 병이 바로 이명이다. 왜냐하면 단순한 귀의 문제가 아니고 골반과 흉추, 경추, 오장육부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온 몸의 뼈를 다스려줄 수도 없고 그 만큼 오래 걸리기 때문에 지레 손을 들 수밖에 없다.

이명의 원인은 장기의 불안정 상태가 각종 장기의 기압의 불균형을 유발하여 뇌압이 비정상이 되어 휘파람 소리처럼 나게 되는데 이 때 고막에 진동을 주게 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대개 귀에서 소리가 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그러면 오장육부의 불안정 상태는 왜 생기는지 알아야 이명의 숙제를 풀 수가 있게 된다.

우리 몸의 오장육부를 둘러싸고 있는 것은 바로 흉추와 갈비뼈이다. 이 곳이 상하면 오장육부와의 교감이 멈춰 하나, 둘 장기가 다치게 되고 기압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즉 오장육부를 다스리려면 먼저 뼈를 원 상태로 돌려놓아야 그 뿌리를 뽑아낼 수가 있는 것이다. 나이가 들며 몸의 어느 부위든지 뼈가 솟아나게 되는데 바로 이 때부터 병이 생기게 된다. 뼈는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제 위치에서 할 일을 담당한다. 이에 반해 뼈가 냉해지거나 독소로 가득 차면 뼈는 좌, 우, 상, 하 네 가지 방향으로 돌출을 하게 된다. 이 때부터 뼈를 둘러싸고 있는 근육과 신경에 타격을 주어 각종 염증과 통증이 생겨나게 된다.

바로 뼈가 생명의 신비와 질병의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다. 뼈는 인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전기를 발전하고 혈액을 만들어 생명이 살아 숨쉬게 한다. 하지만 뼈가 오염되면 전기 발전 능력이 떨어지고 오염된 혈액을 생산함으로써 이로 인한 노화 현상과 온갖 질병을 일으키는 온상이 되기도 한다.

기원전 4세기에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모든 질병이 뼈에서 비롯되니 뼈를 연구하여 질병을 고치는 의술을 개발하라는 말을 유언으로 남겼다.

이처럼 뼈가 상하면 만병이 생겨나고 뼈 속 독소를 없애면 만병을 잡을 수가 있다. 상기의 이명을 잡으려면 귀만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뼈의 근간인 골반을 먼저 터치해 주고 이후 요추~흉추~경추로 이어지는 뼈의 ‘백두대간’을 샅샅이 훑어줘야 한다. 그래야 골반에서 생성된 모든 혈액과 기운이 경추까지 논스톱으로 공급되어 진다.

다시 말해 골반에서 두개골까지 혈액과 에너지가 막힘이 없이 달려갈 때는 두개골에 압력이 생기지 않게 되는 반면 관절마다 때가 끼면 덜컹덜컹 걸리게 되면서 소위 말하는 이압(耳壓)이 생겨 귀에서 윙윙거리는 것처럼 들리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명으로부터 탈출이 가능할까.

먼저 항문에서 생기는 독소가 뼈를 타고 올라가지 못하게 원천봉쇄를 해주어야 한다. 항문 삽입형(남성 노고단, 여성 도화봉)을 쓰면 대개 2주에서 한 달 정도면 항문의 괄약근이 조여져 독소가 꼬리뼈와 요추를 타고 올라가지 않게 해준다.

또 깔판형을 골반과 요추~흉추 부위에 쫙 깔아 뼈와 뼈 사이에 끼어 있는 산화철을 없애줘야 한다. 독소가 피부로 빠지고 대, 소변으로 빠져나가면 어느새 딱딱해졌던 근육이 부드러워지고 에너지의 흐름이 뚫리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된다.

마지막으로 깔판형을 통해 빠져나온 독소를 침봉형으로 눌러주고 문질러주면 독소가 2시간 내에 사라진다.

이렇게 산화철을 분해해 없애주고 인체에 모자라는 전기를 보충해주면 두개골의 압력이 서서히 풀어지면서 상기의 이 씨처럼 윙윙거리는 소리가 줄어드는 기적을 맛보게 된다.

실제 70대 최 모 목사의 경우도 일 년여간 노력의 결과로 회복이 되어 신문과 TV광고 모델로 자청해 출연을 해주었고 감사한 나머지 매주 목요일 또 다른 환우들을 위해 예배와 기도를 해주는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다.

미라클터치는 피뢰침 원리로 전기를 재충전 시켜 뼈에 쌓인 독소인 산화철을 없애주는 자가 치유 건강기구이다.

▶문의:LA (213)675-6877, OC (213)255-1410 미라클터치 뼈과학 연구소

▶주소: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19 (LA), 653 W Commonwealth Ave Fullerton CA 92832 (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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